[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기은세가 미니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외모를 자랑했다.
기은세는 지난 23일 본인 채널에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외출에 앞서 미니원피스를 입은 기은세는 "귀엽다 마음에 든다. 예쁘다"고 미소지었다.
미니원피스, 집업 니트, 미니 백으로 스타일링을 마친 기은세는 "기분 좋아졌다. 예쁘게 하고 나면 기분이 좋다"며 "머리도 반묶음해서 소녀소녀한 느낌을 내줬다. 너무 마음에 든다"며 그 길로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1983년생 기은세는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2012년 결혼해 2023년 9월 이혼한 사실을 밝혔다.

(사진=기은세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