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룩삐룩맘 |2025.01.30 13:28
조회 5,680 |추천 50

모델이 꿈이라했던 후룩이 기억하시냐옹~
임모 삼쵼님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라옹~
무탈하고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 되시라옹~♡




나 빠룩도 새배드린다옹~
새 해 복많이 받 받..으시라아..옹~ 끙...~
(설빔한복이 왜 나만 작아진것같이 느껴지는것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뭐냐옹.,)




꾸벅.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에도 썻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가 품종이라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어서 다시 한번 쓸께요.
우리 후룩이는 너무 작고 약하게 태어난데다 입양해가는 사람이 없고 커가니 갈곳없다해서 피부병 잔뜩 있는채로 오게되었어요.
또래보다 작고 약해서 잔병치레는 많았지만 다 극복하고 늘 밝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 삐룩이는 산에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버리는 잔반 주어먹으며 살던 산골출신인데 순하고 착해서, 따라올래? 의사묻고 따라와서 우리와 함께 살게 되었어요.
사람과사람 사람과 동물도 함께사는세상으로 모두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추천수50
반대수11
베플김효동|2025.01.31 11:03
복많이 받으세용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