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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동생이 같이 자자고 때쓰는데 싫다고 하면서 실랑이하니까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뺨 때림. 그래서 울면서 어머니방 찾아가니까 폰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더라.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음.. 내가 유치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