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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ㅇㅇ |2025.01.30 23:17
조회 15,839 |추천 3
안녕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원글은 삭제하고 댓글은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거의 다 비슷한 말을 하는 거 보면 제가 많이 잘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남편을 위해서 고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77
베플ㅇㅇ|2025.01.31 01:16
아빠가 사위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술 마시고 싶은건데 싫어한다하면 좀 속상할것같다??? 아빠 속상하니까 싫어하고 몸에 받지도 않는 술을 남편은 억지로 마셔야 하나요? 아빠나 딸이나 이기적이네 진짜
베플ㅇㅇ|2025.01.31 00:59
이게 만약에 남여 바뀐 문제였음 연끊어라고 난리났을듯. 알콜중독 친정아버지 주정하느라 고집센게 변명거린가? 당연히 술 못주게 못할거면 남편 친정에 안데려가야지. 애비고 딸이고 개념이 없어.
베플|2025.01.31 00:31
자꾸 술권하면 안가면됩니다 화를내서라도 막아주셔야죠 남편 부모가 당신한테 싫은짓 계속 시키면 만나고싶어요? 말리는게아니라 딱 잘라줘야해여 이걸물어봐야안다고?
베플ㅇㅇ|2025.01.31 01:02
그냥 끼어들어요. 맥주 마시는거 보고 더 주는거 보고 양주까지 꺼내는 동안 왜 안말려요? 주려고 할때 아빠 우리 남편은 술 싫어한다니까? 주지마! 라고 말하세요. 그래도 계속 권하면 난 내 남편 이렇게 불편하게 하면 더 못온다고 하고 남편 데리고 돌아가요. 그걸 본인이 안하니까 남편이 불편한 티를 직접 내야하고 장인이랑 사이가 안좋아지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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