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를 보면서 하는 말.

거울에 비춰진 나를 본다.
자아도취에 빠진채 보아도 보아도
너무나 평범한 난데.
이 평범함이 나의 매력을 다 가리는것이
아니겠나 냉정한 평가를 해본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지 못할정도로
평범하다.
오히려 편안함을 줬지 마음 도둑은
실패인 듯하다.
그래서 무기력도 왔다.
그러나
모든것이 보통인 상태에서 계속
평범한 내가 자꾸 예뻐지고 늘씬길쭉해지지
않는것에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평범함속에 가려 편안한 느낌만 주는 내가
또 감사했다. 너무 예뻐봤자 훈남들은
버거워할것이고 외모로 능력남 만날수있다해도
능력남의 외모는 포기해야 할테니.
가령 한국대통령요리평가자처럼.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