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전여친이 예뻤단말임.. 과에서 제일 예뻤음..
근데 걔가 하도 외모지적 ㅈㄴ 하니깐 방학 때 성형수술하고왔는데 남자애가 그거땜에 정떨어져서 헤어지자함
과 애들한테 하는말이 성형망했다 그랬음;
내가 그래서 너 백퍼 후회한다 이랬는데 나한테
“응~ ㅈ까 성괴년 내가 버림” 이랬는데
걔 전여친 붓기 빠지니깐 ㄹㅇ 탈일반인됨.. 원래도 예뻤는데 지금은 그냥 연예인임... 피팅모델도 하는것 같은데.. 그 남사친 ㅂㅅ이 후회된다고 술쳐마시고 그 여자애 집 찾아가고 “니 나때문에 성형해서 예뻐진거잖아 ㅂㅅ년아 걸11레 같은 년이” 이러면서 자취방 고래고래 소리 질러서 그 여자애 현남친이 걔 죽인다고 이러면서.. 경찰 부르고 난리 였음.. (나도 같은 원룸) 에타에 올라올정도로
시끄러웠음
지금은 소문나서 자퇴하고 새 여친 사귀는거 같은데.. 그 전여친은 걔 땜에 휴학하고 아직까지 복학 안하는중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아예 집에서 안나온대 현남친이 잘해주는거 같긴한데..
지잡대라 저런 일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 여자애는 ㄹㅇ 뭔죄임.. 안그래도 예뻤는데 가스라이팅 당해서 성형하고 오고.. 더 이뻐져서 다행이지 굳이 안해도 될 정도였음.. 맨날 위축되어 있고 결국 휴학하고.. 그냥.. 다들 남자친구 잘만났으면 좋겠음…
그리고 느낀건 예쁘면 더.. 멘탈 강해야 되겠단 생각도 들었ㅋㅋ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