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가 프로듀싱한 <파이팅 해야지>가 파리 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가로 선정되기도 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둠. 여돌도 아니고 남돌 곡이 대중들에게 이 정도로 알려지는 건 쉬운 일이 아니라 부석순이나 우지한테 의미도 남다르고 ㅇㅇ
세븐틴도 이미 1티어 남돌이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우지가 세븐틴보다 부석순을 더 아끼지는 않냐니까
오히려 더 냉정하다고
너무 파이팅만 하다보니 부석순은 기가 빨리기도 했음
그리고 컨셉이나 추구미도 한정적이다보니 그 한계가 답답하기도 했고
무대도 파이팅 들어오는 광고도 다 파이팅파이팅파이팅
에너지가 좋은 유닛이기도 하지만 24/7 파이팅인 인간이 있을리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간미 있게 힘듦과 고뇌를 담은 노래도 시도해볼까 했는데
우지가 강단있게 부석순의 코어를 잡아줌
너희들의 힘듦이 대중에게 힘이 되는데 지금 그런 딜레마에 빠질 시간이 없다 일침ㅠ
비록 대기실에서는 방전되지만 대중들을 위해 파이팅 끌어올리는 부석순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