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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양준혁, 생후 50일 딸과 첫 명절…귀여운 붕어빵 부녀

쓰니 |2025.01.31 12:29
조회 31 |추천 0

 양준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양준혁은 1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팔팔이가 세배 올립니다. 양팔팔양 생애 50일 되었네요. 사랑한다 내 새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생후 50일 된 딸을 안은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귀여운 모자를 착용한 딸은 양준혁을 쏙 빼닮은 이목구비로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달 11일 딸을 품에 안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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