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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쉬니?” 나영석에 저격 당한 이영지 “도경수가 안 불러줘 직접 방문”(‘콩콩밥밥’)

쓰니 |2025.01.31 18:50
조회 143 |추천 0

 

tvN ‘콩콩밥밥’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영지가 스케줄을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tvN ‘콩콩밥밥(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4회에서는 깜짝 게스트 이영지가 등장했다.

구내식당 2일 차, 깜짝 손님 이영지가 방문했다.

이영지는 “경수 님이 이걸 하신다더라. 저번에 경수 님의 서울 콘서트에 참여했을 때 ‘콩콩밥밥’을 한다고 해서, ‘놀러 가고 싶다’고 했다”며 방문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런데 (도경수가) 안 불러주더라. 예슬PD님께 연락해서 오고 싶다고 했다”라 전한 이영지.

나영석은 “너 요즘 많이 쉬니?”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지는 “아니다. 아까 미팅도 하고 왔다”며 바쁜 일정을 알리기도.

이영지는 “요란하게 하는 거 말고, ”어?“ 이 느낌을 하고 싶다”며 깜짝 카메라 계획을 알렸다. 이영지는 나영석의 제안으로, 막내PD로 분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이영지는 카메라를 든 채, “이렇게 하면 모르겠죠?”라 질문하며 열연했다.

유지우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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