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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이 높다 하되 양사언의 민족 문화 전통에서 소현 세자 저하의 의지를 담아

천주교의민단 |2025.01.31 19:28
조회 116 |추천 0
조선의 1만 여 순교자의 후손임을 자랑하는우리는 한국 천주교회의 신자들로서늘 어느 부제님께서(지금은 신부님이시지만)미분 방정식 50개를 풀고 오라성당에서 열심히 활동하려면그래서 그 말씀은소현 세자 저하와 강세자빈 마마의 뜻청나라에 끌려 갔지만볼모로 끌려 갔지만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끌려 갔지만그 청나라의 문물을서양식 대학교의 수립을 통하여예수회와의 협력을 통해우리 조선에 그 당시에해나갈 수 있었다면고려 시대의 인쇄술 금속 활자 기술의 전통은그렇게 더욱 활성화하여불경 만이 아니라-국난이 너무 심했던 탓에 불경만이지언제까지나는 아니듯이중단되었다면 우리도 인생에서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듯소현 세자 저하께서는 그것을 하시고자 하셨으니우리는 언제나 그러한 조선 왕실의 전통 안에서한국천주교회의 신자로서예수회의 노력의 결실을 다시 민족 주체적인 우리 민족 문화의 전통 안에서헤쳐 나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의 사유 문화의 전통 안에서우리 서양의 과학기술 문명에 대한 주체적인 되돌아 보기의 소현 세자 저하와강세자빈 마마의 전통을 이어 써내려 가는 이웃사랑의 실천은 늘 그렇게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잘못 가고 있는 집권 여당의 극우 보수 경향성마저 바로 잡아
그 모든 것을우리의 모두의 교가
태산이 높다하되노래: 박나연 어린이시조: 양사언 조선 문신, 서예가작곡: 박상문 선생님
그리고 실제 국악에서의태산이 높다하되를
히로 시마나카 사키헤이 안녕스케 하늘
어디 가?아래로아래로그러지 말고우리는 시인 윤동주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의 맑고 깨끗한 서시를 듣고 자라배우고 자라개인적으로는초등학교 졸업하고그 날이 다시오는3월 1일 다음 날..3.1 독립 만세 운동 두 번째의 날과학을 가르치시던 우리 담임선생님께서첫 만남의 시간에 아침에 읊어 주시던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기억하고 기억하고언제나 되찾아 오는고해성사의 시간들과그 가르침 안에서다시 시작하는우리의 독립 만세 운동은투쟁의 한 길로에서연구의 한 길로 가자고구려 안시성의 그 날의 승리가대조영 드라마에 담겨 있었다요동성과 천리 장성의 기개를 보여발해를 꿈꾸는 2018년을 소환하며응답하라 2018잘못 가는 대북 제재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끼친 악영향북녘의 우리 동포들을 우리 편으로 하면 되는 것을불법 대북 송금에 대한 혐의는 사실 여부에 관계 없이불법이라는 말은 하느님 뜻에 어긋나는 방향으로 향해 있는것이어서그것 역시 무죄가 선고되거나 즉시 사면 복권이 되는 것은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의 선포이다.그것이 가톨릭 신자로서 선포해야 하는 기쁜 소식이며그런 선포는2018년에 많았다평양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문재인 대통령님의 연설은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님의 연설을그것이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연설임을우리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 내려 비추는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시들이 비추는 우리의 영혼들의 양심의 고백과 그 언제나용기 있는 선언을 통하여이 땅에 복음의 토양을 일굴 것을 요구하시는하느님의 크신 사랑의 뜻민족 화해 일치 위원회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를 비롯하여 각 교구에 있음을 고백하는 우리는가톨릭 굿뉴스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그 계정들을 단죄한다
우리는 입으로만 우리 나라를 우리 겨레를 사랑하고 있을 수는 없듯소현 세자 저하의 의지를 읽어오늘에 우리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를우리가 모두 한 때에는어린이였음을 기억하고 살아가라고어린이 시절부터성당 뜰이든성당 안이든언제나 사랑을 받고성당 마당이든어디든 다니던우리의 어린이 시절의 꿈들과 의지를 모아와서오늘의 삶의 지표로 삼아우리의 구원의 길을 향하는우리의 믿음의 고백을멈추지 않고 지속하며언제나 부제님의 말씀을 잊지 않아우리의 공부와 연구와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중단하지 않는다
마치 SBS 드라마드라마 카이스트의 주제가마음으로 그리는 세상을 중심으로변함없는 그 의지를그 성실도를 높여하루 하루 실력을 기르고 길러나라를 바로 잡고이 땅에 다시 과학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선포를 통하여자주 국가의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이 나라가 길러오는 그 영재가 되어 나가천재가 되는 그 날까지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예수회와의 협력의 전통 안에서박대연 교수님의 정신을 살고 살아모든 이들의자연 본성을 향상시켜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Grace builds on nature)성 토마스 아퀴나스 교회 박사의 신앙을 이어우리의 이웃 사랑의 뿌리가 되는우리의 나라의우리의 겨레의하나되는일치와 화해를 위하여언제나기쁜 소식구원의 참된 기쁜 소식을똑똑하고착하고바르고정직한 가운데우리의 연구 결과와 공부하는 학습의 내용에 있어그 어떤 흔들림도 없는우리의 양심그대로사실을 언제나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밝혀인류의 밝은 미래를 여는 나라의 모범을이 땅에 열고자 하는우리는우리는모두 우리의 꿈을 존중받아온이 땅의 어린이였음을 기억하며우리의 어린이들 앞에부끄럽지 않도록우리의 어린이였을 때의 모습을기억을우리 앞의 어린이들을 바라 보며되찾아 고백하기를과연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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