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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가장 아름다운 단어 '관세'라는데…이시바 "나는 고향"

바다새 |2025.02.01 01:06
조회 49 |추천 0




  공직자한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일인데, 대형참사가 발생하는 곳은 의외로 사회 저변의 밑바닥에서 발생합니다. 부모 잘 만난덕에 결코 위험요소가 전혀없는 안전한 환경속에서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에 있는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은 대형참사가 어느 곳에서 발생할지를 전혀 예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즉, 위험한 환경속에서 위험을 무릎쑤고 생활하면서 근근히 지방대학을 졸업한 평범한 서민들이 몇십배 더 안전사고에 대한 예측능력과 대처능력이 뛰어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들의 무능함을 메뉴얼 탓으로만 돌리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박근혜정부때 대형참사가 많이 발생한 것은 메뉴얼이 없어서 그랬나요? 그렇다면, 문재인정부때는 왜 대형참사가 없었나요? 아하! 박근혜정부때 대형참사가 발생한 후 메뉴얼을 잘 만들어놔서 문재인정부때는 대형참사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고집불통의 주장이지요? 아하!  그렇다면 윤석열정부때는 왜 대형참사를 막지 못하고 있나요? 아하! 그 메뉴얼이 하늘로 갑자기 증발해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고위직인 장관직을 지명할 때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고 말했지만 이번 핼러원데이는 영어문화권 행사였는데 154명이나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영어를 잘하는 훌륭한분들만 장관으로 모셔왔는데도 불구하고 영어문화권 행사인 핼러원데이 행사 때 154명이나 사망하는 대형참사를 막지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영어,수학 위주로만 공부하고 외국에서 유학하고 온 유학생 출신만을 고집해온 그 대통령의 철학이 바꾸어야 합니다. 지난 포항의 홍수 참사에 이어서 이번 용산의 핼러윈행사 참사는 두번째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에는제3의 참사, 제4의 참사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혀 위험하지 않은 매우 안전한 환경속에서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유명한 대학에서 유학하고 온 그런 사람들이 정부 고위직 장관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과연 그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제3의 참사, 제4의 참사를 미리 예방하고 막아낼 수 있다고 대통령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최대우 2022.11.04)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을뿐만 아니라,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었던 이상민 장관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했을때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때 적절한 대처를 했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를 해봐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하다고 사료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도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용산구청 등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저는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 결과 28세때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 자격증시험에 응시하게된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이 교통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다는 점입니다. 정부부처 장관의 직인이 찍히는 자격증을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매우 희박한데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이 발급하므로 장관 직인이 찍힌다는 점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저는 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자격증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기 위하여 밤을 낮삼아 공부했으며, 밤을 베개삼아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맞습니다. 그런 제가 10월29일 22:15분경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행사때 발생한 분석해보니, 이 참사는 수십만 군중이 좁은 골목길을 도보를 이용하여 쏟아져 들어가는 도중에 발생한 압사사고이므로 교통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인재(人災, 사람의 잘못으로 일어난 재난, man-made disaster)가 맞으므로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맞습니다. (최대우 2022.11.0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트럼프의 가장 아름다운 단어 '관세'라는데…이시바 "나는 고향" - 뉴스1 (2025.01.31 오후 2:53)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가장 아름다운 단어로 꼽은 것과 관련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고향'이라고 말했다.

테레비아사히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31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이 사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관세'라고 했는데 사전에서 어떤 단어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관세가 제일 좋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며 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견해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이시바 총리는 "나는 모든 단어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한마디로 말하면 '고향'이라고 생각한다"며 "정감이 있고, 풍광이 수려하며, 여러분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게는 고향이 제일 아름답다"고 부연했다.

이시바 총리의 고향은 일본 혼슈 중서부에 위치한 돗토리현이다.

(중략)

김지완 기자 (gwkim@news1.kr)



(사진1 설명) Nixon 카메라 화상처리 엔진(CPU + GPU) : 'EXPEED 6'

(사진2,3,4 설명)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사진5 설명) 24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사진6 설명)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Ishiba Shigeru) 일본국 제102·103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 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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