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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철, 오늘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쓰니 |2025.02.01 14:24
조회 59 |추천 0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 '배우반상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손창욱 CP, 정종욱 PD와 배우 김선영, 조한철, 김지석, 차청화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조한철(51)이 1일 모친상을 당했다.

조한철의 어머니는 이날 별세했다. 향년 79세. 조한철과 유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20분이다.

조한철은 지난 1998년 연극 '원룸'으로 데뷔한 배우다.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드라마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경성크리처',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블랙머니' 등에서 선보인 감초 연기로 많은 호평을 끌어냈다. 특히 지난 2022년 방송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동기 역할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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