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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이프는 귀신이 보인다 22-4 완결

지현아빠 |2025.02.02 07:53
조회 2,206 |추천 3
안녕하세요 ㅎ 진짜 오랜만이죠 ;;; 매번 글을 쓴다쓴다 해놓고선 살아가는데 힘이들어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그래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한번더 용기내어 찾아 왔네요 ㅎ 진짜 스토리가 편수로 치면 100편도 넘을거 같은데 이걸 어찌다 쓰기는 참으로 힘드네요 ㅎ 평소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 일 집 일 집 이렇게 하다보니 게으름만 늘어버려서 신경을 못썻는데 마침 이번에 한번 둘러 보는 중에 생각이나 찾아보니 아직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있어 차마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22 편을 완결 지을려고 합니다 ㅎ 잊지 않고 계신분들 새롭게 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봐주새요 ㅎ 
그리고 !! 저 방송을 시작 했어요 ㅎ 치지직이라고 그냥저냥 게임 방송인데 재미는 없지만 왕초보 하램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ㅎ 말이 많았네요 이제 시작하도록 할게요 ㅎ 
그렇게 우리 4명의 사람들은 각자의 역활을 정하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저와 정양은 밖으로 장모님과 그 생령의 어머님은 병실에서 따로 움직이시고 먼저 장모님과 그 어머님의 시점으로 보자면 저와 정양이 나간뒤 그 병실에서 따로 상을 차리며 창문 침대밑 병실문 곳곳에 실과 부적들을 치시며나중에 그 귀신이 다시금 들어왔을때 다시 나가지 못하도록 결계를 치셧고 저와 정양은 밖으로 나가서 저는 그 귀신을 유인하는 유인책으로 밖을 나서며 혹여나 정양은 저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 대기하며 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밖으로 나돌던 저에게 어느순간 조용해 지는 느낌을 받으며 주위를 둘러 보는데 그 밝았던 시내가 어느순간 안개가 쳐지며 나혼자만 둥둥 떠있는 느낌이 들어 주위를 둘러 보는 중 한곳에서 조그만한 빛이 있는곳이 있길래 거기로 이동하니 그곳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할머니가 보이며 저에게 손짓을 하고 계셧습니다.거기로 가니 할머니가 저의 손을 잡으시며 할머니만 보고 따라 오너라 하시며 계속 움직이 시는데 혹시나 저와 정양이 하고 계신일을 알고 계시는지 몰라 뒤를 돌아보니그렇게 저를 노리는 그 귀신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할머니 께서 저를 밀치는데 그 귀신은 저를 향해 칼을 들며 뛰어 오고 있었고 할머니는 그 앞을 막아서고 계셧습니다.그 한순간 안개가 걷혀 지더니 눈앞에 보이는 정양 그리고 그 정양이 제 손을 잡고 병원으로 같이 뛰어 가는 순간 뒤에서 들리는 말죽여 버릴거야 !!!넌 내가 죽여 버릴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정신이 나갈거 같지만 그래도 앞에서 제 손을 꼭 잡고 이끌어 가는 정양을 보곤 다시금 정신을 붙잡았고 그 귀신이 있었던 병실로 계속 뛰어 갔습니다.그렇게 병실로 들어 갔고 조금의 시간이 지나 주변의 등이 깜빡깜빡 거림과 동시에 문 안으로 들어오는 귀신을 보며 장모님과 그 귀신의 어머님이 문을 닫으시며 더이상 그 귀신이 못나가게 막으시며 그자리에서 제령을 시작 하셧습니다.저와 정양은 정신없이 뛰어 들어온 탓에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안으로 들어서 뒤를 돌아본 그 귀신의 모습은 이미 사람의 얼굴이 아닌 머리는 이미 피로 물들어 있고 몸 여기저기는 새빨개 물들어 있으며 그 모습을 처음본 사람이 있다면언제든 정신을 잃고 쓰러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게 문을 닫고 장모님과 귀신의 어머님이 염을 외우며 그 귀신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 두시고 한동안 그 주변으로 귀신이 소리를 지르는데 그 소리마저 정신이 나갈거 같았지만옆에서 정양이 정신 차리라고 이야기를 해주니 그래도 참고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 소란이 지나 점차 조용해 지는가 싶어 다시금 귀신을 보니 어느순간 무서웠던 귀신의 모습이 아닌 병실에 누워있는 모습의 얼굴로 돌아와 저를 노려보고 서있는데 그 귀신의 어머님이 그제야 눈물을 흘리시며 우리딸... 이제는 더이상 죄짖지 말아라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귀신또한 부모님의 우는 모습을 보며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날 이렇게 만든 놈들을 어떻게 내버려 둘수 있냐고 억울 하다고 이야길 하는데 그래도 이제는 더이상 이러면 안된다 안된다며 막아서시며 더이상 이렇게 죄를 지으면 안된다며 달래는데 원래였으면 이런일이 있을때 항상 병원을 탈출하여 악귀의 길을 걸었겠지만 지금은 이미 결계가 처져 있는 상황이라 도망도 못가는 상황이라 그 귀신도 어느정도는 포기한 마음에 장모님께서 너는 이자리에서 이제 가야한다그리고 너는 곱게는 가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시며 그 자리에서 어떠한 염을 외우는데 잠시 뒤에 문이 스르르 열리며 2명의 남자가 들어와 묶여있는 귀신을 끌고 가며 서서히 사라지는 모습으로 그 상황은 끝이 나였습니다.그리곤 뒤에서 들리는 삐..........................그렇게 혼이 빠저나가니 육체가 죽어 가더군요 그모습에 그 귀신의 어머님은 그 여자의 몸을 끌어 안으며 계속 우는 모습으로 저희는 그 자리에서 다 끝났구나 느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22편이 끝났네요 한편이 이렇게 오래 걸릴 이야기는 아니지만 참으로 오래 걸렸네요 이제는 방송도 하니 틈틈이 글을 계속 써내려 가보려 합니다.오랬동안 기다려 주신만큼 저도 하나하나씩 글을 써내려 가보도록 해볼게요 ㅎ...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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