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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victoria |2025.02.02 21:36
조회 208 |추천 1
한마디로말해서 내가새빠지게 고난이도업무해서

아주힘들게 피땀흘려번내돈을

특히 건보업무할때 모든내전제산돈을~~ 전부내가

여보챙겨주고 완전히올인헌신한이유가

내가굉장히 당신을사랑했기에 그렇게한거였네

나같은여자 아예없을꺼야 이렇게 모든걸헌신하는여자

이유는 굉장히사랑했기때문에 이런행동이가능했다는거

근데지금은 버림심하게받은느낌이고 허무한느낌이네

헌신했더니 헌신짝처럼버려진다는 옛날속담 틀린말하나도없어

결국은 나에게 이별후 남는돈은100만원이었지만

생각해보니 그만큼굉장히사랑했기에 그렇게까지 할수있었다는거 당신은 알아줬으면 좋겠어

서방님부모님한테도 첫날부터 5성급호텔뷔페 음식사주구

대접엄청하고 남자부모님한테도 온갖선물을 너를

사랑했기때문에 남자어머니한테도 그렇게까지한거야

키워주셔서 감사하니까. 그리고 SOS청했을때

나사실 톡보낸이유가 어머니한테 위로받고싶었었다

무슨일있으면 따뜻하게 나한테말하라는 이한마디에

믿고 그렇게된건데.....그리구여보한테 차단당했을때

심장이심하게 아파서 더 SOS청하게된거야
왜내정성을몰라주는거야??

언제는나보고 최고라며... 나쁜사람....

나이제 700만원코앞이야 위로올라가구 머리더엘리트되구
더똑똑해질꺼야 업무두수습기간통과되었고
업무벌써 4달째다되어간다 가슴에손을얹고 생각해바

이런여자찾기하늘의별따기니까. 내가원하는거는

직접와줬으면 좋겠어.... 난그럼 낼부터 또업무만집중할꺼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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