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희 실종, 사건은 2006년 6월 6일
새벽 종강. 파티를 마치고 새벽 2시 30분, 원룸으로 귀가한 후에 성추행 112를 남기고 실종 되셨습니다. 원룸에 들어온 이후에 또 다시 외출했을까요 종강파티 때문에 피곤했을 텐데요. 그리고 이윤희씨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의문점들만 남아 있습니다. 이윤희 씨는, 이동세 아버님의 막내딸입니다. 이윤희 씨는 동물을 매우 좋아하셔서
수의학과에 편입하였습니다. 부모님께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와 학비를 본인 스스로 해결할 정도로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크셨다고 해요. 부모님과 평범한 일상을 나누며 미래의 꿈을 이야기하면서 지내셨다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부모님과 함께. 다시 보낼 수 있으면
그런 날이 다시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19년동안,한결같이이윤희씨를 찾으시려,하루도 빠짐 없이 아버님께서는 항상 노력을 기울이셨습니다.막내딸을 찾으시려
아버님께서는 철원과 전주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인 시위를 하고 계십니다. 88세의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막내딸의 실종 사건의 진실과 범인을 찾기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19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이라도 이윤희 씨 친구들이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2006년 6월 6일
새벽 화요일 이윤희 씨가 실종되었던 그때 그날의 진실을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윤희씨가 가족에게 돌아와주길 간절히 간절히 희망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