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200일 정도 만났던 전남친이랑 오해로 헤어지고 중3때 저는 그 친구를 못잊은채로 1년을 지냈고
그 친구는 제가 자기를 못잊었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 친구는 중3때 연애도 한번 썸도 한번정도타면서 잘 지냈더라고요 근데 어쩌다보니 고등학교를 같은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저는 친구한테 들은거라 얼굴을 못봤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예비소집일 날 저녁에 갑자기 쌍수했냐고 디엠이 왔는데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일까요.?쌍수를 하긴 했는데.. 티가 엄청 심하게 나진 않았어요 일년만에 연락와서 쌍수했냐고 물어본 심리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