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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MC계 엄마’ 유재석과 트로피 인증샷‥밝은 분위기가 닮았네

쓰니 |2025.02.05 12:39
조회 42 |추천 0

 유연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유연석이 'MC계 엄마' 유재석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유연석은 1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재석과 '2024 SBS 연예대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연석은 신인상을, 유재석은 대상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유연석 소셜미디어

두 사람 모두 흰색 슈트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친형제 못지않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앞서 유연석은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4 SBS 연예대상'에서 '틈만나면,'으로 토크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유연석은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못 받았는데 연예대상에서 받았다"며 "예능계에서 저를 거의 길러주고 키워주신 유재석 형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형님이 MC계 엄마 같다. 앞으로 '엠마' 재석이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 유연석이 MC를 맡고 있는 '틈만나면,'은 지난 21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료했으며, 올 봄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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