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선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원더걸스 선예가 해킹 피해 소식을 전했다.
선예는 2월 5일 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기존의 계정이 해킹당했어요 하하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지인분들 도와주세요"라며 조권, 가희, 세븐 등 절친들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선예는 해커에게 받은 이메일을 공개했다. 해커는 본인이 선예의 계정을 해킹했다고 밝히며 계정을 돌려받고 싶다면 요금을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선예는 "기가막힌 일이지만, 괜찮아요. 새해는 새롭게 시작"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선예는 새로 만든 계정 프로필 소개란엔 "안녕하세요! 선예에요. 기존계정 해킹을 당해서 새로 만들었습니다"라고 사정을 전하며 "2차 피해는 없으시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