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스퍼거, 왕따에 고교 자퇴까지는 너랑 똑같은데.. 나는 학은제로 학사따고 취업해서 남들이랑 비슷하게 섞여서 살고있음. 남이랑 친해지면 티가 나는 거라.. 거리만 제대로 지키면 학교랑 달라서 큰 문제 없는 거 같음. 방구석 나와서 취업이나 해라
베플남자쓰니|2025.02.06 05:51
낳을려고 낳는게 아니라 그냥하고 싶어서 한거야 행위에 대한 결과다
베플ㅁㅁ|2025.02.06 03:40
얼마나 속상할까 아가야.. 아줌마가 다른건 몰라도 딱 하나는 얘기할 수 있어. 넌 진짜 소중한 존재야. 힘든 상황이지만 잊지마. 손가락 지문이 모두 다르듯이 넌 이 세상에 유일한 하나뿐인 사람이라는거.. 왕따 시키는 나쁜 놈의 시키들.... 선생님들이 혼쭐을 내줘야 돼..
베플ㅇㅇ|2025.02.06 08:59
근데 정말로 사람들은 자기 객관화가 안되나? 자기 유전자를 잇고 싶은 욕구가 있다해도 지 유전자가 도태됐으면 계속 도태된 애들만 나올텐데 왜 자꾸 꾸역꾸역 애 낳는거임? 자기가 성격이나 외모 등에 하자 있는거 알면 그냥 스스로 자멸했으면 좋겠음
베플ㅇㅇ|2025.02.06 08:51
저도 유전적 결함있는 사람들이 애 낳는거 이해안가요 선천적 장애도 그렇지만, 암 유전력있는 집안도 애 낳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낳아봤자 장애 또는 암으로 인해 자식이 힘들게 살아갈게 뻔한데 왜 낳는지 참.... 이게 다 자식 생각은 안하고 애 낳아서 가정만들고 싶은 지 생각만하니까 그런겁니다. 자식은 자기 처럼 지옥 속에서 살지 않도록 안 낳는게 맞는데 말이에요. 자식만 불쌍하고 힘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