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이 두 친구를 검색했을 때 좌우명을 보고 너무 놀랐다. 어디 노인정에 붙어 있을 것 같을 정도로 그렇게 깊이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가을은 ‘행복한 만큼 불행하고 불행한 만큼 행복하다’, ‘레이는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게‘라는 좌우명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겸손하지 않으면 언니들이 잡도리도 좀 하고. ‘구해줘 홈즈’ 때 말한 잡도리 전문 언니인가”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레이는 가을은 아니라고 밝히며 “잡도리 말고 놀리는 언니다. 유진 언니 같은 경우가”라고 팀 멤버 안유진을 언급했다.
레이는 “그래서 제가 맨날 헬프를 한다. (유진) 언니가 너무 나한테 시비를 건다. ‘레이야, 레이야’ 자꾸 이러니까 제가 너무 힘들어서 ‘(가을) 언니 살려줘’라고 한다. 그러면 언니가 막아준다”라고 전했다.
가을은 “‘유진아 침착해. 그만’이라고 한다”라고 자신의 모습을 재연했다. 박나래가 “가을 선배 느낌이 확실히 있다”라고 감탄하자, 가을은 “근데 유진이도 저한테 온다. ‘레이가 나한테 뭐라 그래’라면서 온다”라고 말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