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청청패션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샀다.
지난 5일 슬기는 개인 SNS에 모델로 활동중인 패션 브랜드 리바이스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슬기는 상하의 모두 리바이스의 대표 소재인 데님으로 선택해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상의는 연청 색의 블라우스로 러플 디자인의 장식이 포인트였다. 하의는 상의보다 짙은 흑청색 바지를 착용했으며 부츠컷의 긴 기장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평소 잘록한 허리와 길쭉한 팔다리, 작은 얼굴로 완벽 비율을 자랑하는 그는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했다.

또한 해당 게시글에 "Blue Tab launching in Tokyo"라는 문구와 함께 '리바이스'를 함께 태그해 일본 도쿄서 촬영한 화보임을 알렸다.
한편 슬기는 지난 5일 개봉한 레드벨벳의 10주년 콘서트 실황 영화 'Red Velvet Happiness Diary-My Dear, ReVe 1uv in Cinemas'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슬기 SNS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