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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배우 캐스팅할 때 본다는 조건

ㅇㅇ |2025.02.06 10:54
조회 19,526 |추천 50

 


넷플 웬즈데이 여주 제나 오르테가

오디션 보러 온 배우한테 "팔로워가 얼마나 되세요?"




 


다코타 패닝 여동생 버프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탄탄하게 커리어 쌓아온 엘 패닝

연기가 마음에 드는데도 팔로워 수 때문에 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웬즈데이를 찍은 뒤였다는 점이 소름,,

연기도 좋고 배우도 마음에 드는데 

그걸 도르마무도르마무 시켜버리는 게 sns 영향력 ㅇㅅㅇ




 


이런 대화를 한 게 무려 제나 오르테가랑 엘르 패닝이라는 게..ㅋㅋㅋㅋㅋ

듣보가 배우가 돼서 유명해지는 사례는 점점 더 귀해지는 듯ㄷㄷ

이미 유명세가 있어야 배우도 될 수 있는 세상이 됨 


추천수50
반대수1
베플ㅇㅇ|2025.02.07 11:14
인스타가 세상을 망치는것 같아요
베플ㅇㅇ|2025.02.07 13:13
저런 세상이면 어린 애들이 앞으로 대체 뭘 배우겠음...? 내실을 튼튼히 다져야 하는데 저렇게 보여지는 것에만 집착하게끔 하는 사회는 보면 볼수록 별로다.
베플ㅇㅇ|2025.02.08 08:49
.....그런가? 난 인스타나 틱톡 열심히 하는 애들이 더 찐따같이보이든데
베플ㅇㅇ|2025.02.08 05:20
저분들이 애매해서 그런게아닐까..? 진짜 존예는 아니잖어. 저나라기준 차은우 급 외모였음 어차피 나오는순간 존예라 팔로우수 보장되서 아묻따썼을걸
베플ㅇㅇ|2025.02.07 10:56
팔로워수 많아서 퇴짜맞았다는 반전있을줄.. 신인 키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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