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한데요.화나는 일이있어서요.
저희 엄마는 고깃집하시는데요.
공단이 많아서 장사가 괜찮게운영하고있어요.
근데 어제 눈 많이 오는데 손놈과 손년이 왔는데
삼겹살 2인분 주문했대요.
근데 엄마가 대답을 안했나봐요.
근데 엄마 스타일이 원래 대답안하고 갔다주거든요.
소주 달라고했을때도 그냥 말없이 갖다주고
원래 손님들 말 많이 하는거 안좋아 하지않나요?
근데 저희 엄마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