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멤 사이에서 혜리 = 술 마신 사람 감별사
근데 옆에서 조용히 그래도 술 먹은 사람한텐 그나마 반응이 좀 나은 편이라는 문세윤
원래 끝자리였던 문세윤을 갑자기 혜리 옆인 센터로 가라고 하는 거임
문세윤은 한사코 사양했는데 결국 혜리 옆 확정 ㅇㅇ
니코틴 쩐내 감지한 혜리가ㅋㅋㅋㅋㅋ
방송이고 뭐고 없이 막 소리 치면서 담배냄새 고발함ㅋㅋㅋㅋㅋ
아니 뭐 다 큰 성인이고.. 쉬는 시간이니까 그럴 수 있지만
애초에 호불호가 극심한 기호제품인데 가글이든 양치든 박박 좀 신경을 쓰고 오는 게 맞지 않나 싶음. 심지어 몇 시간 내내 말 해야 되는 일 하는 사람이잖음
신동엽도 모른척 하는 실세 막내 혜리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세윤 자꾸 혜리 잔소리 때문에 기빨렸다는 듯이 말하는데
걍 혜리 현실 덕선이구나 싶어서 오히려 개 큰 호감
이런 썰을 왜 자기가 고생이었다는 늬앙스로 푸는지는 몰라도ㅋㅋㅋㅋ 암튼 문세윤은 혜리한테 고마워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