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공중력 개발에 실패한 이유.JPG

GravityNgc |2025.02.07 19:59
조회 37 |추천 0

 

스페이스X 부터 시작해서 NASA까지 인공 중력 개발하고 있지만 실패했지.


약 20년이라는 시간과 1000조원이라는 돈을 사용해서, 전세계 과학자들이 다 투입되면


과연 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만들수있을까?


노벨 물리학 수상자들을 전부 모아놔도 실패할거라고해.


그정도로 어려운 문제고, 풀수 없는 영역의 문제라서 그런건데,


거대한 두 행성이 충돌하고 그 잔해가 만들어지겠지.


공전하면서 시간이 지나 재충돌이 일어나고 안정적인 은하가 만들어지는데,


그때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되면서


공간을 집어 당긴거야.


 


이런식으로 지구에 중력이 발생한거지.


지구가 중력을 발생시켰던것을 그대로 재현해서 중력을 만들어 볼껀데



 


커다란 투명의 구체를 만드는거야.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소재지.


그리고 그 안에 수증기를 가득체우는거야.


그리고 식히게 되면 수증기가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지.



 


그러면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물이 밑으로 가라앉게 돼,


여기서 중력을 측정하면 구의 중심으로 물이 올라가려는 힘과 지구의 중력이 합쳐져서,


내부의 작용하는 힘이 다른데,


이것을 설명하는게 좀 힘들어.


왜냐면 기본 과학 지식을 엎는거라서,


 


구체에서 내부에 작용하는 힘이 A로 물질이 끌려가려고 하는거야.


그런데 지구는 중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물이 아래로 내려가는거지.


만약에 내부의 작용하는 힘이 지구의 중력을 훨씬 넘으면 물이 위로 떠오르겠지.


그래서 중력 가속도를 측정하면 구의 맨 위에서 중심까지는 구체의 중력 + 지구의 중력이 합쳐져서


중력 가속도가 높아지고 중심에서 아래까지는 중력이 역방향으로 작용해서, 중력 가속도가 낮지.


중심을 기준에서 위의 중력을 측정하냐 아래에서 측정하냐에 따라서 다르다는거야.


이거를 이해가 가능할까?


하여튼 이 구체를 무중력의 우주로 가져가면 이렇게 되는거야.




이렇게 구체가 떠오르는거지.




 

NASA에서 원심 분리기 가동하면서 중력 만든다고


80년을 허비했는데,


테슬라 스페이스X가 합류해서 40년동안 모든 과학자들을 동원하고, 


3000조원을 투입해도 결코 성공 할 수 없을거야.


하버드부터 시작해서 전세계 노벨 수상학자를 모아두고 도와달라고 해도 실패하겠지.


그정도의 갭이 있는 초격차의 기술이고, 실현이 불가능한 위치에 있는 기술이야.


인공 중력 구조물을 최초로 개발하는 국가는 인류 역사상 영원히 기록되는 국가가 되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