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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진짜 고소하세요. 오요안나에 대한 진실.

핵사이다발언 |2025.02.07 20:54
조회 714 |추천 2

저를 아마 관심종자라고 표현 했나보네요. 3가지 사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저는 이런 생각조차 안하고 심지어 확인된 사실만 말합니다. 그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일려준거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1. 부산 사상에서 어떤 여대학생 인생 포기하는 작전 펼치다가 난리 났고(이거는 100%실화) 자신의 아빠가 2024년 12월 24일 해운대 지구대장이었는데 총살당했다.(저 이런 생각 안합니다.)

2. 부산 하단에 사는 여고생 한명이 아무것도 안했는데 다짜고짜 입에 담기 힘든 말을 하고 이 정도면 처벌대상인데(이 건 100%실화임) 이 말했다가 부산 금정경찰서 40대 중반 경찰관이 총살을 하여 사망했다.(알수가 없음)

3. 오요안나가 괴롭힘 당해서 사망했는데 이 아빠가 경무관 또는 치안정감 딸이라고 한다.(사망사실만 암)

혹시 저를 관계망상자라고 하시고 아무런 근거 없이 헛소리 하신다고 생각하세요?

아... 혹시 부산청에 모 전직 경무관을 언급해서 이것조차 사실이 아니기를 바랬고 소설쓴다고 하세요? 와.. 이제 지 딸을 버리는 행동까지 하구나. 그 경무관은 자기 딸 버리셨어요?

저기 절에서 하는 짓이고 저 이런 생각 안합니다. 찾아서 고소하세요.

니가 경찰 또는 검찰이면 니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내 일려줬다. 미성년자 400명 부정하는거다. 그 미성년자 400명은 현직 MBC기자로도 생활하고 있다.

그러니까 MBC는 찾아내서 고소하세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니까 애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면접 들어가는데 그갈 떨어트릴생각을 하지요. 그게 변호사 5회시험이나 다름 없다. 그걸 떨어트리고 대통령도 어떻게 못해.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를 제기 해도 합헙으로 나와. 그래놓고 부산 경찰은 "저희가 언제 그랬죠?"라고 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었는데 부산 경찰은 이래되니 12년이나 벌어진 사건에 대해서 수사 착수조차 안하고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었는데 몰랐다고 하는거다. 경찰관 수십명이 파면되고 구속되겠다.

아...애가 너네 공격을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버틴거네? 이제 그 사연이 알려지니까 너네 사고친 경찰 딸 다 죽여버리는거다. 그러면 지금 자신의 딸을 잃은 경찰 부모도 있는가보네? 그 경찰 아빠가 태도가 잘못되서다.

[이건 나의 100%의식이자 생각입니다. 저는 MBC만 살아남는다고 생각합니다. MBC의 그 바른 정신을 응원합니다. 저는 MBC에 대한 이 생각밖에 없습니다. 부정과 부패와는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알린 겁니다. MBC만 살아 남을 겁니다.]

아마 애한테 저렇게 했다가 부산에 대형사고가 났을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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