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회의원 아들의 이야기와 당신이 진짜 사망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8 03:40
조회 84 |추천 1
어느 국회의원 아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금부터 이 사실이 아닐 경우에 나는 내일 바로 뛰어내려 죽어도 된다. 대신 맞으면 입 닫기를 바란다.
부산 1호선 지하철을 타는데 노포역을 향하고 있다. 그런데 부산 동래역 앞에서 어느 젊은 사람과 아주머니 한 사람이 탄다. 그런데 그 앞의 빈자리가 왠지 일부로 자리를 비워 놓은거 같다.
그런데 그 젊은 사람이 타는데 나는 30초만에 "어? 얘 사고친 애 같은데... 잠시만 애가 세상에 불만이 있는 애 같은데... 얘는 부모도움 없으면 교도소 생활을 할거고 부모가 오냐오냐 키웠네. 잠시만.. 귀 뒤에 문신도 있네. 얘는 너무 특이한 애라서 기억을 해둬야 겠다. 얘 이미 사고친 애다. 너무 특이한 애다."
라고 판단라고 3분 정도 대화없이 혼자서 판단하고 그 사람은 60대 아줌마와 온천장 역에서 내렸고 나는 장전역에서 내렸다.
사실 옆에서 "니 쟤 사진하나 찍어놔라." 했었다. 그런데 얘는 찍을 가치가 없는 애라서 사진을 안 찍었다.
그렇게 그냥 흘러지나갔다. 그런데 7개월 후에 갑자기 언론에 대서특필 사건이 난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로 무면허 음주운전 사건으로 경찰관 폭행 사건으로 터진 부산의 모 국회의원 아들이었다. 100000%실화다.
그러면 또 나는 뭐라고 하는지 아는가.... "아... 또 내 판단이 옳았네. 내 자신을 또 한번 더 믿자."하고 자신감이 커지는 거다. 이거 1000%실화이다.
지금 이게 무슨 뜻이냐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애가 사실은 진짜 바른 애인거다. 국회의원 아들 보다 더 바른 애인거다. 그런데 이거는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는거다. 애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든거다.
지금 문제가 뭐냐면 얘는 뭔가 설명을 못하는데 이미 머리 속으로는 어느 정도 구상이 되어 있는거다. 헛소리를 떠드는게 아닌거다.
부산지하철에 니 타는거 CCTV다 찍혀 있다. 요즘 전동차 내부에도 CCTV다 있다. 60대 아주머니랑 탄거 안다.
지금 얘가 이미 미래를 예측하고 언급하는데 정신병자라고 취급하고 조롱하고 때려 패거든요.
그런데 얘는 정확하게 세상을 봅니다. 대통령 탄핵시점 정확하게 맞춰거든요. 부산 서면 상인들에게 꼭 물어보세요. 아무리 길어도 대통령 탄핵이 2024년 6월에 언급했는데 2025년 3월 늦어도 5월을 못 넘긴다고 예측했어요. 아주 길어도 7월을 못 넘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때 정신병자 취급당했어요.
그런데 저의 말은 거의 다 맞췄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맞췄습니다. 대왕고래 시추 이거 실패합니다. 가능성이 없습니다. 아마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개헌은 대박이라고 할 정도로 국면전환용이었습니다. 또 실패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추정하겠습니다.
[지금 부산에 이 작전이 펼쳐지고 사람이 제법 많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 죽는 이유가 저는 확신하는데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미끼를 던져서 포획을 하려고 하는데 그게 다 실패한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경찰청에 위험한 일이 발생한거죠. 이렇게 되면 이제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난리납니다. 상대방이 짜고친 사건이 되는 겁니다.]
- 지금 또 사람들 웃거든요? 저는 이 사실은 대통령 탄핵 시점 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하고 추정합니다.
아마 이 사람이 앞서서 예측해서 그럴겁니다.
석유시추 진짜 1번으로 다 잡혀간다 보면 됩니다. 테블릿 PC터진거랑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