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은 최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인형 비주얼의 블랙 미니드레스 스타일링
스테이씨 시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사진=시은 SNS
시은이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사진=시은 SNS
시은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룩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사진=시은 SNS
시은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사진=시은 SNS이번 스타일링에서 가장 돋보인 부분은 드레스의 독특한 디자인이었다. 커다란 리본 디테일과 풍성한 프릴 스커트가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여기에 허리 부분의 컷아웃 디자인이 더해져, 시크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했다. 실버 벨트는 전체적인 룩을 더욱 세련되게 마무리했다.
또한, 시은은 볼드한 네크리스와 블랙 플랫폼 힐을 매치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려한 액세서리가 더해지면서, 단순한 블랙 드레스도 한층 더 개성 넘치는 룩으로 변신했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지난해 10월 30일 새 싱글 ‘…l’(닷닷닷)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GPT’로 활동했다. ‘GPT’는 펑키한 리듬과 칠(Chill)한 신스 사운드에 프렌치 하우스 감성을 더한 곡으로,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은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룩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진짜 공주님 같다”, “드레스 너무 잘 어울려” 등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스테이씨 시은의 스타일링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