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 요안나 사건에 대해

천주교의민단 |2025.02.08 10:08
조회 163 |추천 0
개신교회 내부에서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전광훈 사랑제일교회처럼 되니까 안되는 것이지참여해야 하는데 그 구원신학이 문제가 커서정치 참여를 해서 심각한 결과들이 나오기 십상인 것이문제라서 그 개신교 구원신학을 가지고 정치에 참여해서문제가 나오지 않게 되기가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서 서구 유럽에서도 그러니그러다가 교회 문 다 닫으면 안되니천주교부터 가서 잡아라..참여 못하게..
그러면 그 모든 것은  지옥갈 죄가 되는 것입니다.악법을 제정하는 사람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가 이사야 예언서 10장에서 시작하고 있는데정치에 참여해서 정의를 구현해야 하는데그 정의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서는군사 정변으로 경제 개발을 개발 독재로 해서민주화 세력 때려 잡아가며 성장하자여성들은 또 여공으로 해서 토요일 일요일 모두 24시간 일하게 하는 그런 것을 하자..그러지는 않아도 그 쪽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이516 군사 정변에 대한 찬양 미화라든지 거기에서 다 나오는 것이고그렇게 되면 원래 다 건너 뛴 칼뱅의 주장에 근접하면서완전히 오류가 되니이것은 신앙의 진리가 아니어서다들 반발하게 된다..그러니 이런 종교 없애자..그러니 서구 유럽에서 다 교회가 사라졌다..

그래서 그 반성으로너 참아라 참아남에게 억울한 일 당했어도 참아라..정의를 잊어라세상에 적응해..그래서 또 교회 안에서는 남을 정죄 하지 마라그래서 고통으로 밀어 넣고 만일에라도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의 활동에 감명을 받아서정의 구현에 관심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부당한 직장 내 괴롭힘에 대응하는 자세는 달라서그런 힘겨운 상태에 내몰리면 정의를 구현하는 것을 생각했을텐데..남을 정죄하지 말라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다 그 개신교 사람들이 가톨릭 굿뉴스에 와서 큰 소리 치고 하는 그것이그런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하나 보더라도 잘못이 고쳐질 수 없는종교 문화권이 그 종교 사람이 아니어도 따라야 하는 그런 강압그리고 그것이 만일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던이명박 소망교회 정권의 그 난리난 상황이라면더더군다나 일반 국민들이 심각한 정서 위협에 내몰리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마음 속앓이를 하다가...그 괴롭힘에도 내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 한다는종교 문화에서의 그 억압그런 것이 잘못임을 치고 나오지 못하게 하는 강압그것이 직접적으로 문제가 되었는지는 알 수는 없으나우리 사회에서 개신교 다니는 사람들이 어떤 특정 지대에서심리적으로 그런 종교 문화 지대를 형성하게 되면그런 괴롭힘 등쌀에도 그 논리에 치여서..선량한 민주 시민 오 요안나 선생님께서는돌아가시는 그런 비극적 사태를 또 내놓고 마는...그래서 가톨릭 굿뉴스의 평화는 거짓 평화이고회칠한 무덤이다라는 것은그런 지금의 현실의 우리 나라 정치에서 어떤 바르지 않은 것을 비판했다고글쓰기 정지되어야 하고 그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그 주장이 전부 회칠한 무덤이고..단죄되어 쳐내야 하는데 거기에 또 밀밭에 가라지..그래서 가라지를 지금 칠 것은 아니다..그래서 박정희 군사 독재를 지금 몰아내는 시위를 하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대통령 권력에  대해서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니그만 둬라..전두환 신군부 일어나도침묵하라..이런 것이 거기에 경제 성장이 있었으니 또 그 지지를 하는데사실은 36년 만에 왜 IMF로 망했느냐..MIT 언어학자 노암 촘스키 같은 석학을 다 탕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그런 식으로 죽여 버렸어요..그리고 악플 다는 사람들도 늘 바른 말에 그런 식이어서 같은 부류이고그 사람들은 곧 다 멸망한다..여기에서 중요한 것은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그런 정의감이 나와야 하는데구약이고...신약은 안 그렇다는 둥이 모든 것이 전부 오류라는 것입니다.그 이교도들이다...그렇게 말해야지 된다..그 사람들은 성당 다녀도 이교도들이다..예수님 말씀을 무시하니까..
그래서 그 싸움의 논쟁을 보면대개 성경은 갖다 버리고 하는 논쟁이 많습니다.그러니 해결이 안나는 것입니다.정치에 참여하느냐 아니냐..그것을 이사야서 10장 1절에서 4절 이런 구절들을 제시하면서악법 제정을 막아야 하지 않느냐..마태 7,21-23을 제시하면서나더러 주님 주님 하면서 저렇게 빌라도 보다 더럽게 비겁해지자고 하면서그것이 사랑의 언어로 이웃에게 잘못을 지적하지 않으니사랑이다..바른 말하여 남에게 잘못이 잘못임을 지적하는..그 오요안나 선생님의 그 주변..거기에서 누가 잘못을 시작하면 이를 바로 잡는예언직이 필요한데예언직이라고 하면 무슨 다들 점치기 동무들이 하는 그런 미래 예측인 줄 아니까명태균 올라오고 천공 도사..그리고 건진 법사 막 이런 식이다..예언직은 누가 잘못했을 때 바로 잡아주는 것이죠오 요안나 선생님 자살은 타살과 다름없는 것은노무현 대통령님 마음 괴롭혀서 돌아가시게 서거하시게 한 것과 같은 닮음꼴이다..그게 그것이라는 것입니다.악플 역시 그런 괴롭힘이어서 살인죄나 살인 미수죄에 해당하는 정도로 괴롭히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은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그것이 옳다고 하는 그 아래에 자본주의 깔고 그 상황에 자유 민주주의가 군사 독재이다라고 깔고 속에는 자기가 전두환이고 박정희이고 차지철이고 이후락이고 거의 뭐 대통령과 55인이지..그러고 나면 이제 지옥이죠..그 정도 악행에 고해성사 없이 죽고..세례 성사 안 받고 죽고..반드시 지옥이다..그 정도면... 사람이 고통스러워 하다가 죽기도 하고 또 여러 고통에 처하게 되니까 반드시 지옥이라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한데 문제는..ㅡ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뉘우쳐 나올 토대가 하나도 없다..그런데 그런 악플 문화가 형성된 우리 사회의 적폐를 쌓아 올린다..형편없는 인생 가치관 나오고 그로 인해서 사회가 이런 혼란에 빠지는 그 기초 토대를 사전에구성하고 있었다..그 죄를 지었으니 가라..지옥으로...때되면...그런데 뭐 자기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안 죽도록 생명의 책에 이름 적혀 있다..그런 사람들이라면 이제 또 완전히 가망은 다 사라진 것이다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이고이제 다 망하는 수순으로 간다..알아서 간다는 것입니다. 내버려둘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알아서 망할 것이고 그것이 지금 하나의 사례로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 다닌 특임 전도사..결국 망했는데 자기가 망한지를 모르고 있다..
그래서 그렇게 다 망하는데 이념과 관련되니개입해서는 안된다...그런 논리가 나오면 사회에 정신질환만 늘어난다..가해를 당하고 피해를 감수하니까..그것에서 정치적이지 말라가해자에 더 당해라..그런 식으로 성장하다 보면가해에 방어를 못하고 그대로 일방적으로 당하다 보니마음이 지쳐서 자살에 이르는 사회 문화 경향이 나온다..그러니까 개신교회 문은 다 닫아야 옳다는 것입니다.개신교 재단의 신학대학들..그리고 학교 등이 다 닫을 필요가 있다..이런 사회 문제가 나올 대 전혀 무방비적으로 당하는그 교계여야 할 지 모르는데우리 사회는 무슨 죄냐는 것이죠..
그 종교 안 믿는데..성당 다니니까같은 하느님 하나님 믿는다라며자꾸 옷자락 끄는..옛날에 사극이나 코미디에도 나오는

놔라~그러는데그 우리 한복 옷자락 잡고가시지 말라고..그러는 것처럼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예수님께서도 그러실 것이다라고

놔라~그러시는 예수님 한복 입으셨으면옷자락 붙잡고부디 저를 버리시고 가시지 마시옵소서...
그러나예수님께서는매몰차게
놔라~하시면서나는 너를 모른다그러실 것이라고마태 7,21-23에 적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다같이 할 수 있다.
놔라~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기라고도 하셨기 때문에그 말은 지금으로 재해석하면내쫓아 버려라..

소금 뿌려라..그것이 빛과 소금에서인생 똑바로 살아라..

회사에 알리지 않으신 것은아마 그런 개신교가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이런 것들이 좀 강압적으로 형성된 상황그 문화가 적폐여서..인습이니까..그 방어를 제대로 하시는데 어려우셨던 것 같다..그렇다면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고천주교에 다니시고 정의를 중요하게 다루는 문화권이라면친구들이라도 도왔을텐데..회사에도 알리지 않으신 것은..남을 정죄하지 말라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는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이교도들의 그런 강압적 태도가 사회 문화를 왜곡시켜서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인권 사각지대를 만들어 오고 있다..그런데 그런 정의의 주장에 발끈하는 개신교..개신교 사람들일 경우에 더 심한 것은..고해성사가 없는 종교라서..자기 죄를 이미 인정하는 고해성사를 본다면그런 죄를 누적하지 않는데이건 하루 이틀 잘못도 아니고평생이 다 걸려 있으니..버럭 발끈..그것이 남을 정죄하지 말라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너 교만하네 너..너 고운 말 써라 너..그런 꼰대가 되어 소통도 안되는 개신교 구원신학 때문에 꼴통이 되는...
주변에서 보아도 참 환장할 노릇이네 까지 가면..요한 20,21-23에서 23절이 떠오르고 그것이 사실이구나고해성사 안봐서 사도들에게 용서 받은 일이 없으니..죄가 그대로 남았어요..그러니 죄책감 발끈이 나오는 것이그게 다 남을 정죄하지 말라며 더 발끈하는일반 중력장이 아니라전자기장 위의 전하들처럼 더 팔딱팔딱 뛰면서 난리가 나고 그냥그러니 그 부모님들 밑에 자녀들이 억울하게 학대 받으며 병드는 사회로 가고..이제 개신교에서 저런 사고가 날 위험이 커진다...부담된다..그것이 억눌려 있다가 저렇게 나오는 것...
개신교회 문을 진작에 빨리 빨리 닫아야 하고우리 나라 개신교 신학대학들을 닫아야 하고...
그래서 그런 사회 기조에 기여해 오는가톨릭 굿뉴스 약관..그런 것이 강압에 의해 결정된 가톨릭 사회 교리와는정 반대로 가는 것인데그 원인이 개신교에서 저렇게 무식한 폭력을 내세워 가톨릭 신자들을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고그 종교 문화권에 그 적폐에 포섭된 천주교 신자들이 또 문제이고..자기 권리나 인권을 주장하면 다 공산당이다라는 식의 말이 안되는 몰상식..그런 사고력의 부재..배경 지식이 없는..무식으로가톨릭 굿뉴스에 그런 경향이 이미 한 12년 전 이상에서 세워져 오면서그것이 누적된 사회 문화가 확산되어 우리 사회 저변을 지배하고 있을 때그런 이상한 행동들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서 삐져 튀어 나오는 가운데오 요안나 기상 캐스터 선생님의 이번 사태가 그 흐름 속에 떠내려 오고 있는 것으로보아야지 개별 사건으로 보면..이런 문제의 원인을 진단해 내서 사회를 바로 잡는 것은 어려울수 있다..
따라서 개신교 신학대학들을 다 닫고 개신교회 문제를 일으키는 교회들부터 하나 하나 다 닫자..이단 사이비도 말이 안되니까 닫아야지 틀렸으니까 닫아야 하는 것이고 그 틀린 교리를 그냥머리에 담고 살면 모르는데 사회로 확산시킬 때 그 이단 사이비 사교 안에 종교라고 하기에는 사고 안에..사악한 종교 그 가르침 안에..온갖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소지가 큰...그런 문제가 있기때문에 다 닫아야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