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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아니었다

ㅇㅇ |2025.02.09 06:51
조회 415 |추천 7
어차피 뭘 더 해도 내 사람이 되진 않을 사람이다
고달픈 인생에 잠깐이나마 내가 휴식처가 됐기를 빌며
안녕히 가세요
추천수7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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