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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전여친에게 카톡

마음이 계속해서 아파오고
눈물이 차올라 눈이 시려오길래
술을 좀 마셨다...
술은 역시 약이었던걸까?
마시고 마실 때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차올랐다.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그 감정이 결코 나쁘진 않았다는 거다.
그래서 알 수 없는 감정의 힘을 빌려 전여친에게 카톡을 보냈다.

"앵시라ㅐㄴㄴ"

ㅅㅂ..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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