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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대 이유에서 좌익 척결하는 자유 대한민국 수호론 같은 것이

천주교의민단 |2025.02.09 15:30
조회 70 |추천 0
전두환의 골목  성명 닮아 있다민주화 세력을용공 좌경 세력으로 몰아가는사실은 이승만 정권의 반공 이념으로반공 애국 투사로 둔갑한 친일 도깨비들..그 못된 친일 도깨비들의 둔갑이 닮아 있는그런 논리일 수 밖에는 없다
그것이 12.12 군사 반란이 7년 여 지속되면서마치 임진왜란이 1592년 발발하여7년 간 일본의 통치 아래로 들어가는 것처럼우리는 민주주의를 잃고 군사 독재로 들어가 있었고그 저항은 지속되어 1980년 5월 18일 2차 패배했으나지속적인 민주 시위와 민주화 운동은여러 희생에도 불구하고 끝내 서울의 봄을 회복하였다1980년 봄 5월에만 봄이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었을까빼앗긴 조선일보빼앗긴 TV 조선에도 봄은 오는가TV 조선 대학 가요제봄이 오는 길노래: 최여원(서울예대 1학년, 제주 어린이 출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등은 그 날의 국가조찬기도회에 대응하고 있었다그들이 어떤 죄를 지으면서도 무엇을 잘못하는지는 늘몰라거의 다 죽을 때에나 되어 참회하는 경우라도 나오는 이유는늘 개신교에는 고해성사가 없기 때문이라는 큰 문제하나님의 의를 얻었다에서 하나님은 무시되고 배제되는 신학의 오류의 흐름 속에서나오는 전광훈 목사의 기도
하나님꼼짝마하나님하나님까불면나한테죽어
하나님께서그 기도에 응답하시어
목사님꼼짝마목사님목사님까불면나한테 죽어
그리하여 이러한 일들로 가고 잇는지도 모른다


그리하여손석희 교수님의 친구김수철 선생님의
못다 핀 꽃 한 송이에는..
우리 시대에 너무 아쉬운 존재한국의 노암 촘스키(MIT 언어학과 교수)한국의 마빈 민스키(MIT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 교수)
인공지능이 발달하려면언어학의 발전을 전제로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럼오월의 노래 2에서처럼다시 묻는다면
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못다 핀 꽃 한송이
못다 핀 꽃 한송이TV 조선 대학 가요제노래: 박은혜(펜타클)
그 이전엔
새싹들이다제1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노래: 이수지 제주 어린이작사:작곡: 좌승원 선생님
서슬퍼런 군사 독재가 그 날의 1980년 5월 18일로부터3년이 채 다 지나기 전1983년 5월 5일 어린이 날에MBC는 아빠 찬스 등을 물리치며소속 초등학교도 다른선생님과 어린이 제자가 만나
새싹들이다라는 노랫말로당차게군사 독재 정권에민주화의 선언을 다시 열었다
1980년 5월 광주 MBC의 침묵과전국의 침묵 앞에저항하시던 MBC의 정동영 현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지금도 그 날의 고통은 그 분께서 말을 잇지 못하시던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 인사 청문회에서여전히 현재 진행형의 고통으로국민들에게도 남아 있는경험하지 않아도 연쇄적인 흐름과 그 피해의 도미노들에 잠겨 있는우리 국민들의 고통에서 다시 발견되는 지금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는그 역사의 물줄기에서 분명히 하느님 뜻에 반대의 흐름에 있다1983년 5월 5일의 선언
그 후 2년 뒤1985년 5월 5일 어린이 날이수지 어린이는 중학생이 되어이선희 선생님과 함께 다시 그 노래를 불렀다뒤에는 미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태권도 시범이 함께 진행되어전두환 정권에 대한 MBC의 저항은 그렇게 다시 시작되고 있었다.
그 이전에우리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삶은 계란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그 말씀을 들었으며우리는 이명박 정권 치하에서 그 어둠 속에서다시 EBS 한국  교육 방송 공사EBS FM 라디오에서 송은이 선생님과 그 분의 친구 분들이항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라는 소설을 소개하는대화 형식의 프로그램을 듣고 있었으니
봄날은한 번 찾아오고다시 찾아오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불의는 반복되는 역사에정의를외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인가가톨릭 굿뉴스 내의 이교도들의 주장에는 그런 논리가 담겨 있었고어쩌면 그 이교도들은 그러한 가운데 많이 죽어 갔을 것이며죽어 가고 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의 성경 본문에서는시대와 장소가그 구성원이 바뀌어도 하느님 뜻에 어긋나는 사람들의 죄악이 있어도그들의 잘못을 꾸준히 바로 잡으라고예언자들을 보내신다잘못된 이해예언은 가리킬 예말씀 언으로써점치는 예측이 아니고잘못된 것이 잘못된 것이다너의 죄를 뉘우쳐라그런 말을모든 예언자들모두 죄인이 아니라고는 말할 수 없는그리스도교의 신학에 의해모두 죄인으로 이해하는 예언자들은여전히 이스라엘 사회에 바른 말을 하고 있었으며따라서 일부 신부님들의 잘못에 기대어자신들의 불의를 실현하고자한국 천주교회의 예언직을 중단시키는 의도로 활동하고 있는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들은 지옥으로 직진하는 길로 가면서도자신들이 뉘우침이 없는 그 날의 죄인 부자들이 후회하는 길로 직진한다너만 옳으냐며자기들의 주장에 어떤 선이 있다는 착각예수님의 선의 기준은 매우 엄격하다하느님 아버지만이 홀로 선하신데너희는 어찌 하여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나는 길이요진리요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다른 길은 안된다는 것이지..그러면 모두가 성당을 다녀야 하느냐에서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말씀으로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도올 김용옥 교수님의 강의에 나오셔서해 주신그 말씀은인간으로서 참되게 살면구원의 길이 열린다..개신교에서 말하는 구원론과는 다르다그것이 익명의 그리스도인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도 나오는 화세
TV 조선 대학가요제는어린이 날의 2배의 날짜5월 5일에 대해 10월 10일에 열렸다TV 조선에도빼앗긴 조선일보에도 봄은 오는가
봄이 오는길못다 핀 꽃 한송이그 사이에새싹들이다의 역사
새싹들이다는우리 나라의초등학교음악 교과서에 실려 전해지고 있었다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그리하여
모두가 배웠다는 것이고배우고 또 불렀다는 것이다전국의 모든 초등학생들이그것도 1학년 어린이들이.
결국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가 지나오는우리의 역사의 길에서그 이전 이승만 독재 정권의 역사의 길에서우리는 숱한 인재들을 잃고저 엉터리 목사들에 다시 당하는 우리 국민들의 인생사를 보고 있자면그 이단 사이비 종교 교주들까지 다해서그 사람들이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토대가 될 과학 기술 분야이며 인문 사회 과학 분야이며모든 분야의 인재들을 다 도태시키고 좌절시키고 고문하여 잡아다 죽였단 그 역사를재현해 왔다..극우 보수 유튜버들과 함께왜 문제였나..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이룰 인재들을 다 망쳤기 때문이다..동덕 여자 대학교 사태도 그 종교 문화권 근처에서 악영향이 가지 않았나그렇게 아무 때나 저항권이라며 그러는 폭력의 양상이 전달되어 있다..그것이 사랑제일교회가 문을 싹 닫아야 하는 그 이유가 아닐까또 초등학생들도 서이 초등학교 이런 문제들도 사실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서여기자 폭력 사태와 닮아 있지 않나
용팔이 시대..그 당시 전두환의 용팔이들...그래서 사이버 용팔이들악플러들이 백골단을 대신하고 악플러들이 서북청년단을 대신하며악플러들이 일제 강점기 일제가 심은 이단 사이비 종교들의 폐해를 대신했다저주를 받고(갈라 1,8-9) 천벌을 받아 죽어야(마태 24,45-51) 마땅하지 않겠나그 목사들부터 말이지..특임 전도사는 무슨..정신을 차려야 하는데고해성사를 보는 일이 없어서..어렵죠..바른 말이 적힌 글을 읽는데 친숙할까요낯설다는 거지경제나 과학은 하나도 모르는데경제 신문 기사를 읽으면 아나?약대 본과 4학년 책이 한글로 되어 있으면이해가 되냐고..이미 심각한 상황이다..인생이 다 망해 있을 것이다조금 뒤 얼마 뒤에는..
군사 정권은 잘 해봐야뭘하나?
자본주의 시장 경제그래서 우리 잘살게 했다?

고래 대왕 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MBC 드라마 제4공화국에서 나오는 것이다..다 베꼈다..하나부터 열까지과거사 집중 조명의 그 주입식..과거사를 주입식..으로..외워서 그대로 한다...
브루나이 공화국처럼 되려면..우리는 좀 다른 방식으로 갈 필요가 있다..그래서 매년 지지부진해도하려면 정규 교육 과정에 머무르는 것이옳다..
그래야 봄은 오는 것이고못다 핀 꽃 한송이들은우리가 다음 봄에 또 피워내는 것이다..
가톨릭 굿뉴스에 난 이교도들은 지고 있다그들의 삶은 저물고 있고..또 그렇게 저무는 가운데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상당히 집회 42,24이기도 하고..또 정말 200세 시대를 맞이해야하는지도 몰라서이제는 누구나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성동일 선생님께서는 과학고 자녀를 위해60세에 미국 유학을 가신다..우리는 자녀의 성장에는 반드시 부모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을잘 알고 있으며..아마도 성동일 선생님의 연세를 생각할 때응답하라 1988에응답하시는 방법은 그렇게 또 그렇게그런데꼭 유학을 가지 않아도 되기는 되는 우리 나라가 되어 있기는 하다..정 다 안된다면대학  가는데 6수도 한다던데그럴 바에야내가 교육 과정을 설계해서내가 나를 키우는 세상신지식인을 계승하는지구인..(사랑의 이삭줍기 1집, 성 바오로 딸 수도회 1996 참조)
왜 그럴 바에야라고 해야 할까

자신의 생각을 적어 내시오.
그리고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말한다면 그 토대를 위해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 학생과전광훈을 따르는 이들 전체와도 바꾸지 않는다그 이유를 위 지문에서 찾아서 그 지문의 내용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적어 내시오.
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학생이 살아 계셨다면인공지능에서 일자리를 잃는 우리 국민들을 위한 어떤 길을 생각하셨을까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길로 인공지능 경제를 설계하며비전을 제시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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