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할때 나, 한달차 여자분, 일주일차 여자 점장 이렇게 4명 일하는데 점장이 ㅈㄴ 뭐라하고 일주일차 친구가 음료 실수하니깐 ㅈㄴ 뭐라함 그 여자애도 처음에는 죄송하다 말하고 다시하고 그랬는데 손님분이 포크나이프 떨어져서 다시 갔다 드릴때 새걸로 교체해 드렸다 죄송하다 말하고 홀 들어오니깐 그거가지고 뭐라함 결국 일주일차 여자분 참고참다가 울면서 그만둔다 말하고 탈의실가서 옷 대충 갈아입고 나감 한달차 여자분도 자기도 사실 말할까 말까 했는데 자기도 못 하겠다고 탈의실에서 옷이랑 가방들고 나감 점장은 나한테 욕하고 나는 걍 입 닫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