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 전출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급 윤아한테 고민상담 시전한 혜리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응팔 들어가기 전이었다는데 찐덕선이스러움
그때의 기억이 꽤나 강렬했던 윤아
그도 그럴 게,,,,
아이돌 선후배 관계로 친분이 있는 사이도 아니었고 그냥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
갑자기 저렇게 각 잡고 진지한 얘기를 하니까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좀 당황스러우면서도 귀엽다고 느꼈을 듯
그냥 가볍게 인사만 주고 받던 직장 선후배 관계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저렇게 진지하게 고민상담 들어오면 좀 놀랄 만도 한데 윤아는 그게 너무 좋았다고
자기를 어려워 하는 후배들만 있는데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고,
고민 상담도 하고, 밥도 사달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혜리도 그때 자기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ㅋㅋㅋㅋㅋ
그때 이미 윤아는 연기 경험이 있는 아이돌이었어서 혜리한텐 그런 고민을 들어주기에 딱인 사람이어서 뚜벅뚜벅 직진
윤아는 나중에 응팔 나오는 혜리보고 어이없었다곸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잘 할 거면서 무슨 걱정을 한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