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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40세가 평균수명. 우리의 마음속이 얼마나 더러운지 아는가.

까니 |2025.02.10 19:08
조회 67 |추천 0




하느님께서는 겉이 아니라 속을 보신다.
우리의 속은 어떠한지를 알고 있는가.

객관적으로 우리의 마음속이 얼마나 더러운지 잠시 묵상해보자.


저마다 각양각색으로, 대부분 더럽고 어지럽기 그지없다.
이것이 사람의 본모습일 것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조선시대 사람의 평균 수명은 40대까지가 전부였다.

그 얘기는 사람들은 “한의학의 정”을 쓰는 것을 전혀 아끼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아니, 그럴가능성이 많다.
지금에서야 밝혀진 정이란 물질이 젊음에 기여하는 기여도를 보면 그렇단말이다.


한의학이라는 의학분야에만 따르면,
사람은 정을 일정량 정해진 채 태어나며, 생성되지 않고,

다 소모하면 죽는다는
“한의학의 정이란 분야”에 따라 내린 결론이다.



그 당시 시대의 영양결핍 등 다른 것들을 고려하라고 할 사람들이 더러 분명 존재할테지만,
나는 객관적이므로, 그리고 더욱더 객관적인 나의 젊음의 상태는

“사람들은 정을 다 소모하기 때문에 죽는다”라고 한의학의 손을
저 하늘에 맞닿아 있는 에베레스트산의 정상처럼 매우 높이 들어 주었다.



하느님께서 어떨 때에는 사람을
너무 그냥 내버려두신다고 그리고 돌보지 않으신다고 할테지만,

그것은 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 따라오는
자신이 초래한 역경이다.


나는 굳이 하느님께 맞지 않는 사람은,
전혀 돌보시지 않으시는 하느님에 대하여

성경구절들로써도 보여주겠다.



다음 성경 구절을 보라.




히브리서 8장9절에 써있다.

이 새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내던 날
그들과 맺은 그런 계약이 아니다.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니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ㅡ 히브리서 8장9절





그렇다.

하느님께서 얼마나 겉보다는 “하느님 계명말씀과 속을 더 중요시하게 보신다”인지는
이것으로도 알 수 있다.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계약을 지키지 않아 돌보지 않았다.”라고 하셨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계약의 상태가 아니라고
반박할수가 있다.

계약이 없는가?!

아니다. 있다.

십계명이 하느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어진 하느님과의
계약이 아니던가.



그십계명을 소홀히 하기에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소홀히 하신다는 이야기가

위 성경구절들이 되시겠다.


사람들은 무조건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신다고 믿는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이미 구약시대에서도 사람들을 내치셨다.

“오직 사랑의 하느님은 아니시다”라는 말이다.

사랑의 하느님이심은 맞지만,
"오직"이 들어가면, 다른 얘기가 된다는 말이다.




“하느님은 오직 사랑이시다.”
이 잘못 지적된 말로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떠나갔는가.



이말에 따르면,
무조건적인 사랑인줄 알고 있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미 구약의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아,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라고 하시지않는가.



"오직사랑이라고 하면서, 아니잖아" 하며 떠나가지 않았을까.


사람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사람들도 알고 있다. 하느님께서 돌보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실제 사회에서도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계약을 지키지 않아 돌보지 않았다”라는 성경구절에 따르면,
사람이라고 무조건 다 아릅답게 혹은 사람답게 보시지는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의 속은 어떠한지 우리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또한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



사람의 속은 매우 다양해서 각양각색의 별의별 부속품들이 첨가되어 있는
“이상한 맛”이라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이것이 객관적인 것이다.



예수님처럼, 밀가루 뿐이거나, 포도주 원액으로만 빚은 술 같은 피가 아니라,

얼룩덜룩한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있는 밀가루와
튀겨지기에 합당한 튀김 핫도그일 것이며,
예수님처럼 포도주 원액이 아닌 “위스키와 소주와 고량주와 막걸리 등등
온갖 술이나 식초가 혼합되어 있는 포도주” 라는 사실을 나는 너무 잘 알고 있다.

만약, 예수님처럼 밀가루 뿐이거나, 포도주 원액으로만 빚은 술과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수님과 같은 기적들을 수 없이 일으켰으리라고 생각한다.



나의 마음도 포도주 원액같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수련도 하지 않고, 금욕은 물론 신도 믿지 않는 사람들의 포도주란

어떠한 잡다한 생각들과 오염된 물로 만들어져 있겠는가.



우리는 이 사실을 시련을 주시던 때에, 이미 알아차려본 적이 없는가.




시련의 은총이 이래서 중요하다.
사람들은 예수님처럼 밀가루 원료만의 떡과 포도주 원액의 포도주를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런데, 예수님은 실제로 밀가루뿐인 빵인 성체와, 포도주만으로 빚은 성혈안에 계신다.
그것만으로도, 예수님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를 기념하라고 한다면,
이상한 튀김빵인 동그란 빵들과 신맛단맛짠맛등 다양한 포도주 식초일테지만 말이다.



만약 우리를 기념하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 이상한 혼합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한가지로 정의해 본다면,


예수님은 진짜 밀가루뿐인 빵과 포도주 원액 그자체 같은,
진짜로 그런 맛만을 내는 행위를 하신 분이시다.

우리는 우리를 기념하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 혼합물과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간 반면에 말이다.

우리를 기념하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 재료가 혼합된 잡채빵과 신물단물짠물이 담긴 포도주식초 양조주가 맞을 것이다.


자신을 똑바로 객관적으로 바라보아라.

기도하는데에 인성이 상관없다고 보는 시각도,
신이 사람을 보는데 인성을 안본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 않은지를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진짜로 별의 별 맛을 내는 포도주와 밀가루 빵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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