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 미모를 공개했다.
11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Chill한척 해보지만 아직도 그 갬성이 뭔지 모르겠는"이라는 글과 함께 셀피 여러 장을 올렸다.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의 서유리는 다양한 각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1980년생 올해 40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과거보다 한껏 갸름해진 얼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항상 응원한다" 등의 댓글로 호응하고 있다.
한편 2008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한 그는 이후 프리랜서로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사진=서유리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