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일 4일간 애도 기간 지정
유족, 학교, 학부모 등 의견 고려
학교 출입 용이한 곳 분향소 지정
교직원 및 학생들 심리상담 및 치료도 진행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초교 피살 여아 희생자에 대한 국민적 애도와 추모를 위해 초등학교 등에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초등 1학년생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유족, 학교, 학부모 등 의견을 고려해 출입이 용이한 해당 초등학교와 서부교육지원청 등 두 곳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초등 1학년 피해학생 추모 분향소는 학교애도기간(2025.2.11.~2025.2.14.)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