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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드라마 속 민희진 변신? “‘버라이어티’ 대본 검토 중”

쓰니 |2025.02.11 16:26
조회 168 |추천 0

 사진=손예진.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이돌 그룹 제작자 역에 도전할까.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11일 뉴스엔에 "'버라이어티' 대본을 받고 검토에 들어간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버라이어티'는 CJ ENM 스튜디오스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로, 넷플릭스 '마스크걸' 등을 흥행시킨 김용훈 감독의 신작이다. 김용훈 감독은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을 통해 제22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시리즈 부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메가폰을 잡은 김 감독은 추후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들과 함께 아이돌 산업을 조명하는 스릴러 장르 드라마를 만들 예정이다.

손예진이 제안받은 역할은 유능한 아이돌 그룹 제작자다. 그룹 뉴진스를 제작해 공전의 히트를 친 민희진을 연상시키는 역할이다.

제작진은 아이돌 멤버 역할 캐스팅에도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 영화로 배우 이병헌과 합을 맞췄다. 배우 지창욱과 함께 넷플릭스 새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출연도 확정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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