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를 몰랐던 시간으로

|2025.02.11 21:02
조회 3,097 |추천 13

되돌아갈 수도 없고…

그러기도 싫고…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설령, 만약이란 가정 하에
네가 미친놈이라고 해도
네가 좋아

콩깍지가 우주의 크기를 넘어버릴 만큼
씌임

추천수1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