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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캠프 걱정부부보니까

아내분이 늘 걱정이란 단어를 24시간중에 자는 시간 빼고 기계적으로 계속 내뱉고 결국 걱정인 단어만큼이나 그 모든게 무한반복에 부정적인 말 뿐이고 판사역할을 맡으신 서장훈님의 질문에 무한 동문서답이고. 어떻게 변함없이 그대로 매일매일이 지옥인것처럼 눈만뜨면 부정적인 감정섞인 말들 뿐일까 설정일까 사람맞나 싶은데 남편은 결혼생활후 쌍둥이 공동육아도 있지만(물론 이와중에 와이프는 독박육아라고 주장하는데. 유모차가 3개갖고있어도 애기들이 16개월됐어도 유모차 사용법을 몰라서 접고펴는것도 도움받는다고 함.) 와이프가 연기하는건지 진짜 로보트인지 사람인지 분간 안가는데. 화난 로봇트가 반복적으로 나화났다 내가 옳다 세상은 내 기준대로 돌아가고 내가 대통령이다 이런식의 눈뜬 내내 1분1초도 발악발악 하는데. 나르시시스트표본인데. 모든게 다 가짜연기인지 잘 모르겠으나 그래도 남편은 이혼을 숙려해서 잘 살아보고싶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고. 결혼이후 15키로가 빠진 상태에서 몸이 허해졌어도 입은 바로말하자 싶어서 저 일반인중에 진짜 흔한 유부남 아저씨중의 한사람 같아보이는 분이 팩트폭행 같이 날려주는 부분에서 맞짱뜨자고 한개도 틀리지 않게 팩트로 조목조목 말해줄때 사이다면 멀하노. 벽보고 말하는건데. 제 3자는 사이다 일수 있는데 아내가 끝도 없이 1분1초도 계속 자기주장 뿐인데. 정상인 남편을 보니까 더더군다나 10몇키로씩이나 빠진 남편이 팩폭날리는 부분에서 이게 설정이 아니라 리얼 결혼 다큐 부부구나 했다.
남편이랑 아내분의 친정엄마라는 두사람때문에 한시름 놓고 영상 봤지만 사또의 훈계대로 곤장때리는 가차없이 형벌주는 사람 같았고 영상보고나니까 나 귀신봤어. 너무 무서워 뿌엥 엄마 하고 엄마한테 이르고 엄마품에서 좀 진정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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