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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경 그러시는 분들

천주교의민단 |2025.02.12 12:28
조회 66 |추천 0
예수교 장로회 칼뱅은오직 성경이라도 됩니까?부자일수록 천국에 들어 가기 쉽겠다는..둥..이런 지멋대로이고..고얀 놈 같으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얀 영감 같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 안다녀도 뭐라고 합니까?
우리도 안다


무엇을?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성경 말씀 뒤집어 갈아 엎고자기 맘대로인

예수교 장로회 창시자부터가 문제인예수교 장로회
오직 성경 그러면틀리는 거지..그 기준에만 보더라도...

오직 성경에가톨릭 성전은 안들어 가나
믿음은어디에서 오는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무엇으로 구성 되나요?



예수님의 말씀


그래서
믿음은들음에서 오고들음은예수님의말씀으로 구성된다(로마 10,17)
그러면 읽음이 아니라 왜 들음일까요?결국 말로 전해오는 성전holy tradition 이 포함되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직 성경을 말하게 되면성전 holy tradition 도 인정해야만 하는 것이죠.
그러면 이제 습관대로 가스라이팅 된 대로대뜸 난리가 나시는 개신교 분들 계신다일단 저 위에 그 잘못은 일단 잊어버리신다거의 리셋이죠 리셋...다 잊어 버렸다여태 드린 말씀 다 잊어 버리시고이제 다시 시작해야 해무한 반복이야 무한 반복그런데


밑빠진 독에물 붓기죠..
그래서 번져 나가는 생각이 또 있다..로마 캐돌릭은 어쩌고 저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의 회로지도를 그려 보세요..천천히..
젊은 어머니가 아이를 낳으시고처음 기르실 때육아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합니다.그러면자기 아들이나 딸이나..첫 아이는처음부터 다 겪으셔서얘가 얼마나 아무 것도 모르는지 다 아신다..그 때 돌보느라 힘드신 것이..뇌에 경험으로 고통으로 남았는데성장하기까지 오래 걸리죠?그러면 그 때에도 여전히 과도하게 남는다..ㅇ아..얘는 아는 것이 없고 뭔가 모자라...그런데 여기에 그 어머니가 방임 학대를 겪은 경우..아무도 뭘 일러준 적이 없다면..그런 경우 잔소리를 하는 것을 어디에서 멈추어야 할지그 선을 분명하게 긋지 못하면자녀를 들볶게 됩니다.자신은 그런 잔소리를 들어본 경험이 없어서그 잔소리와 자신의 의사가 충돌할 때 겪는 스트레스를 겪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이해를 못하는 것이죠...그만 어디서인가에서는 잔소리를 멈추어야 하는데이 아이를 내가 먼저 키우는 동안에이 아이가 첫 아이이면 경험이 없는 젊은 엄마가..키울 때 육아 스트레스가 더 심하고 오래 지속된 경우..
그 아이가 자라서 뭔가 할 때 마다네가 못한다..하면서 늘 자녀의 성장에 한계를 두고어떤 영역 이상의 경험을 정상적으로 하는 것을 차단하면자꾸 막힌 그 시도 자체가 누적되면우울증 걸릴 수 있고자신이 성장해서도 뭘 하려고 할 때 주변에서 정지시키는 구조가 발생해 있는 경우...학교에서 직무가 배제된다면굉장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겪었을 수 있다..그것이 반복되니까견디지 못한 채 나와서 40대인데또 학교에서 직무를 배제당하거나 하면...이제 견디지 못하는데이에 대해 직접 개입하는 동료 교사가 있었다면자신이 성인으로서 활동하는데 자꾸 개입이 발생하여 간섭으로 통제되니까그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다른 대안도 세우지 못한 채 그 직업 선택에 갇혀 스트레스를 받고정신 건강 의학과 치료로 다시 무너졌다고 판단하는 자신의 독립성이것을 6개월 보다는 더 빨리 끝내고  복귀하는데다른 흐름의 스트레스...악플 스트레스가 일단 우리 나라에서는 1차적으로 있긴 있는데누구나 인터넷에서 악플을 경험할 어떤 일은 늘 누구에게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별도로 다른 경로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고 그 의사 결정 등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꾸개입할 때 원가족에서..그 안에서  간섭이 다시 있고 어떤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 받지 못했다면그 스트레스에서 한 직업 선택군에 갇힌 40대 여교사는 극단적 선택으로 갈 수 있었다...그것이 통제가 심해져서 그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있을 때, 어린이를 희생 제물로 삼았다..즉 심각한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그래서 가족치료 이론이 도입되어 진단하면서 가족의 의사 소통 구조, 그 특성 등을 직접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접근했어야 합니다.그런데 우리 사회가 접근하는 방법은 통제를 가족 내에서보다 사회가 더 심하게 하려고 하고여기에 인공지능 로보트 딸려서 따라다니게 하겠다...이런 시도..문제를 더 키울 우려가 있는 것이죠..그 사람이 문제가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인공지능 로보트를 따라 다니게 한다..아마도 그 집안에서 이 사람이 문제가 있으니까 가족이 나서서 자꾸 독립적 의사 표현과 결정권을 자꾸 대신 하려고 하였을 경우라면, 그런 가족들이 내린 1차적 대응 방안을 정부가 시도하여 문제를 더 키우는..심화시키고 병세를 늘려주는...혹은 이제 아예 직업 자체를 갖지 못하게 하는..그렇게 억눌러 놓으면 될 것 같지만..그것이 폭발하는 것이 바로 길거리 폭력이었다...그렇게 설명하면 이제 다 맞아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직 성경 그러시는 분들이산업 자본주의를 강조하시고그것이 정의이다..하나님의 뜻이다공산주의에 대응해서북녘의 공산주의에 대응해서 말입니다...그러나 박정희 시대의 그런 경제 발전에는사실상 친일 식민 사관에 따른군대식이면서일본 벚꽃 문화..다함께 피고 다함께 진다..그래서 뭐 형..이런 의미가부모님처럼 여러 희생을 하고 집안을 일으키는 맏이그래서 형 말은 꼭 들어야 하는 것이죠동생에게너 이것 해야 해하면 동생은 자기 의사와 관계 없이자신의 미래를 형의 뜻에 따르는..그런 상황...
형이 많이 희생했는데...그런 것도 있고..
그러는 갸운데 아이스크림2개 오면6남매 한 밥상 위에서먼저 집어 먹은 사람이 주인이되는...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나요?
형님 것이 내 것일 수 있었는데..그런 식으로어차피 얽히고 섥힌 채없는 자원을 가지고 집안을 어떻게 끌어 가느냐...정신적으로는 분화가 되지 않는 이유가..인생 진로 결정권을 혼자 결정하기에는자기 정치 한다고 하는 국민의힘처럼..늘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고..자기가 아닌 집안 식구의 집단적 회의 결과표가 어느 것이 많으냐로 결정된다든지..그런 개인 의사가 없는..전체적인 그러다 보니 간섭 잔소리 통제..형제 자매 간 인생에 다들 끼어 들어 그 진로를 결정하는데 말들이 많은...자기가 원하는 대로 또 되지 않아서거기에다가 박정희 개발 독제에서 다 들볶이다 보면 판검사 해야 하겠다..이런 것까지 해서..전부 자기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하는정신적 미분화가 자리하기 쉬운데그런 가난을 또 누가?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친일파들과 함께다 가져가는...가운데..없는 집안에서 집안 일으키기가도대체가 쉬워야지...
거기에 오직 성경하면서오직 믿음그래 가면서선교사들이 동네에 돌아다니고 있었다...
성당을 다녔다면그 분들의 삶은 완전히 달라져 갔다라고 주장한다면..왜 그럴 수 있게 된다고 믿고 있는 것일까요...

산업 자본주의는 실패 했고자본주의에서
자유가 결합되면시장 실패가 나와서망하는 수 밖에 없었던미국의 경제사를 타산지석으로 삼지 못한박정희 전두환 신군부는IMF를 막을 아무런 능력도 없는무능한 정권들이었다국민들은 어찌 되었든 그 역사에서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박정희만이 똑똑해서 그 상황을 헤쳐 나왔을까아니다..대학이 민주적 권위가 있는 대통령을 확보하여 나라가 안정될 때까지저항해야 하는 동안치뤄해 했던 민주화 과정에서의 피해는..국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을 완전히 쓰러 뜨려 놓았다친일파들은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우리 나라 참 잘되었다는 둥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어서알게 모르게 2020년 3월에도 tvN은 스스로 묻고 그 물음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그런 학습과 연구 주체로서우리 민족은 제대로 서 있지 못하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다..그리고 그것은 우리 사회에 tvN만이 아니라 각별히 극우 보수 개신교에그 재단의 학교들에그 극우 보수 자유 우파 세력에 강하게 남아 있다..여러 과적합..암기 위주주입식 교육인간 개조..조선인은 못났다..인간 개조가 필요하다는 일본 육사 장교..문화와 인권 인권 신장이 가져오는 창발과 창의에 무지하니까바른 말에 악플 다는 것이다..문화 수준이 엉망이기 때문이라서인권 의식이 없으니 민주주의에 소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소질이 없으니자유가 뭔지를 몰라서 군사 독재 시절이 자유 대한민국의 시대이다그러니 뺨을 아무에게나 치고 악플 쓰고 다닌다..우리 나라가 영국의 언제보다 못하다?이런 것이 그 주변 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그 사람들끼리만 경험하는 세상이구축되어 거기에서 대화하고 나와서애국 시민이 위대하다..이래 버리면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동굴에서 수십 년 굶다 나온 우리가 물론 시대 변천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 사람들을 그 시대 상황에서살아간 지혜를 갖춘 인간으로서 존중하지만..그것에 실패했을 때 그려 내는..
그 누구들도 그런 말 안하겠네..
아직도 콩나물 교실 세대의 경험에서반장 부반장 선거 나오듯...전교 회장 부회장 선거 나오는..그 때 엄마 아빠가 일러주는 언어로 선거에 나와서지지를 호소하고대강 건너 뛰어 설명해서 기만해도대강 잘 따라오는 그 군사 독재 정권이 해먹던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하고쓰다 버리면 우리는 똑똑한데 나머지는 그냥 대강 따라오게 되어 있는콩나물 교실...거기에서 학습한 웅변대회 중요하고목소리 크면 다가 되기도 하는..목소리 크면 다인가그러다가 노발 대발..할아버지 발이 큰 발이다..이런 식..그래서 아직도 그 원래 표준말이 다른 말인데..진짜 그 말을 자꾸 배우고도 잊어 버리면서그 말에 대해 설명하시던 국어 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설명하시던기억이 남는데..늘 여기 글에서 이야기 하는 그 국어 선생님께서...설명해 주실 때

굉장히 들으면 애국심을 고조시키고내가 여태 잘못 생각했나그런 생각이 드는 권성동 대표님의 국회 연설에서하나 하나 정신을 차리면서 다시 생각을 시작하는데당장 조지 오웰 1984는...누가 실현했었지?새누리당..국민의힘의 전신...민간인 사찰...1984년이 언제이냐전두환 5공 시절..대학교에 프락치가 들어왔다던가..그것도 사찰이지..학생들 공부하시는데 와서 방해하고..
그러니 경제 성장 동력이 결국은 꺾이고일을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야대통령!어?성수 대교 붕~~~~~~~~~~괴...삼~~~~~~~~~~~~~풍백화점...붕괴......그게 뭡니까...그러더니 IMF국민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했을까요...그게 미국식 대공황 오듯이 온 것입니다.자본주의가 한국에서도 망했다...늘 흔히 쓰는 그 용어 관습에서의 정의를 생각해서 보면...반칙과 특권으로이겼다 이겼다 하더니쫄딱 나라 경제를 말아 먹은 군사 독재..
똑같은 노력을 우리 국민들이 해나갔을 때36년 만인가에 







망했겠니?
박정희가 무슨 직관이 있고혜안이 있어서 경부 고속도로가 꼭 있어야 한다고판단해 주어서우리 경제의 초석을 닦았다는 둥...이게 얼마나 이승만 찬양 미화하는 사람들은 반성해야 하는 문제인데이승만 정권에서 건너 뛰어 박정희 엮어전두환 폴짝ㅋㅋㅋㅋㅋ뭐 이런 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 보면 한 방향 고속도로가 많다고 합니다.아니..여러 차선으로 해서 양방향이 낫지 않아?그것을 누가?수학자들이 수학 연구를 해서아..한 방향 고속도로가 낫다...도로 소통 원활 이런 것에.. 그 미국에...

그러면경부 고속도로 놓으면 좋다그런 건 누가?

이임학 수학자께서나라에서 안쫓겨 나셨어봐..어떻게 되셨겠니?
그러니까역사에 만일을 묻지 말라는 둥그건 안되는 것이다그런데 그것을이병도와 진단학회 역사 친일 꾸러기들이 주도하는 가운데우리는 역사에 만일을 왜 안 물었지를따져서...만일을 묻겠다.그러면?어떻게 됩니까?이임학 수학자께서경부 고속도로를 놓아야 경제가 나아질 것이야..이런 주장을 하셨고 그 제자들이 또 그러했을 것이다그래서 좀더 합리적 사고를 갖춘 이들이 전면에 나서서 국토 설계에서 좀더 나은 도로 건설을 했을 가능성을 제기할 수 있다박정희가 잘하니이임학 미해결 난제 풀어서 해외 저널에 실리신 그 때 우리 나라 수학자가 잘하셨겠나..지금 허준이 교수님처럼 필즈상을 타셨을 분을 나라에서 내쫓아?완전히 개념 없는 대통령이지...대통령 하면 안되는 사람이지..
40대 여교사의 이상 행동은 이상 행동이 아니라상당히 모멸적인 순간을 경험한 사람의 분노의 반응으로 보이며그런 가해를 치료 과정에서 지속한 우리 사회가 반성해야 하는 가운데정상적인 저항의 모습이었을 가능성을우리는 배제해서는 안된다.
도올 교수님의 경험으로는 초등학교라면어린이들과 함께 즐겁게 운동장에서 한나절 같이 신나게 놀다 간정신 치료를 하는 사람이 있어그저 별 구별없이 살았던 우리 문화의 분리 없는 경계선 없는 이전의 조선 문화에서 그 문화가 높게 평가되는 것은이런 위험성을 높여오는 사회는 적어도 아니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를우선 묻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있는 대상이 있다면그 대상에 주목한다기 보다는그 주변에 주목하는 발상...집회 42.24적인 짝의 발상..확률론에서 보면 여사건의 확률을 구하는 것이 더 쉬울 때전체를 알고 있으면 사건의 확률은 전체의 확률 1에서여사건의 확률을 빼서 구하게 되면문제의 난도를 문제를 연구하는 해결하는 사람이 이번에는 더 낮추어 풀어내는 것인데그것은 하버드 로스쿨 램지어 교수 말고램지어 수학자의 여러 미해결 전산 수학 난제에서 복잡도가 너무 올라가서 해결이 어려울 때우리는 4색 정리에서 그 문제는 영역을 표시하기 위한 지도 경계선이라고 하기 보다거기에 대해 집회 42, 24관점 음양의 재해석을 하나의 판으로 깔아 놓는 좌표계 도입의 방법르네 데카르트의 해석 기하학...위에 올려 놓고 그 양쪽의 부호를 생각하여 문제를 쉽게해결한다면 분명히 여사건의 확률을 구해 문제 난도를 낮추어..해결하는 길은 꼭 있다..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그런 관찰...우리 겨레의 선조들의 관찰과 그에 담긴 지혜...로 걸어서 하늘까지 그런 노래도 있지만우리는 걸어서 시간을 걸어서 우리의 역사의 첫 시공간까지 걸어서라도 가자...

호랑이 만났어도

떡 하나 주고우리는 갈 길을 간다..
그런데 하여튼중요한 건조선 시대에는 그런 병이 별로 없었다..사회가 대동 사회그래서부자가 아니었던 사회에서도마을에 같이 살면서우리가 선제리 아낙네에서 보는그 서로 서로 돕고 살아가고 보듬고 살아가는 모습은신분제에도 불구하고 정신 건강이 좋았던 조선 시대가 아니었나그렇다면 그런 신분제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마음이 다들 건강했을까우리 조선의 문화는 그렇게 우리가 지금 답으로 찾아와야 하는시간으로 유학해야 하는 새로운 유학국...현재 다른 해외 국가로의 유학이 아니라..시공간을 거꾸로 가서 유학해 와야 하는...그런 나라로서의 조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번 40대 여교사 어린이 살해의 그 해법을 찾을..가서 배워와야 하는 조선의 사회학은어떠했나..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는 어떻게 해서 그런 수학 논문을 쓰셨을까..우리는 우리들의 선조들의 나라로 유학을 다녀와야 할 필요가 발생해 있는 것은 아닐까오늘도 일정 시간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늘 스스로 묻는 질문이고..오직 성경 그러는 사람들이 또 비주체적인 문화 요소를 늘어 놓아여기에 있구나..그런 생각을 하면서 개신교 문화를 나는 일단 걷어내는데 이제 더 이상주저해야 하는 신학 안에서의 갈등은 내적 갈등은 이제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제한하고 싶은 것은 수학 과학 통계학 공학 자유롭게..공부할 때..사서 오경 식으로..4개 분야를 사서로 하고 5경이 되든..뭐가 되든 골라 봐야 하겠다 국어 국문학은 넣어야지..사회학은 넣어서 말이지..그래서 STEAM교육 보다는 좀 줏대 있게 가서
내가 새로운 교육학, 새로운 소현 세자 저하가 되어그 분이 이어내지 못한 뜻을 우리 후손들이 이어 이어서...
토니 부잔이 마인드 맵 만들면교육학자들이 연구를 하는데토니 부잔처럼 될래안전하게 교육학자 할래..토니 부잔을 누구로 바꾸나

주몽을 보면서 생각을 해야겠다우리 선조들의 삶에서 기상과 기백을 몰아 와야지유학은 어디로?고구려의 시공간으로도..가자..
그 장수왕 98세그러면 장수만세 나오는거지..ㅋㅋㅋㅋㅋ고구려 의학은 어떠했을까는...왕을 기준으로 해야지 되겠다..평균 수명 말고..
사람들이 말 타고 출근하고말 타고 학교 가면 어떨 것 같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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