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개인 유튭 촬영하면서
사람한테 밥을 잘 먹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파 중인 상황!
영앤리치 손녀가 할머니한테 소고기 플렉스 한 썰 푸는 중
유나 할머님도 식사를 정말 정말 잘 하시는데
그 날도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셨다고
근데 앞에 계신 할머니를 관찰해보니 머리숱이 자기의 1.5배는 돼보였다고...
정수리 빼곡한 거 그거 진짜 나이불문 성별불문 진짜 복이야......
잘 드시는 할머니의 정수리를 보고 다시 한 번 밥 잘 챙겨야겠다고 다짐함
유나도 머리숱 많다니까 자긴 다 붙인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머리를 붙여도 정수리 가르마 쪽은 진짜 자기꺼 아닌가???? 저 정도면 훌륭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연예인들은 진짜 머릿결이랑 두피에도 투자 많이 해야 할 것 같긴 함 ㅈ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