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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 후 방송 복귀 근황 여신 미모 여전

쓰니 |2025.02.12 14:53
조회 61 |추천 0

 사진=장신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신영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배우 장신영은 2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모습의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장신영 SNS

공개된 영상에는 집, 차 등에서 셀카를 찍는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장신영 SNS

긴 웨이브 헤어의 장신영은 빛나는 무결점 피부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한결 밝아진 모습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 냄새 나는 좋은 사람”, “너무 예쁘네요”, “피부가 와~ 화장품 모델하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더 예뻐지셨어요”, “언니 항상 웃는 모습이 보기 좋고 당당하게 한 발 한 발 나아가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장신영 SNS

한편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5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 부부 예능과 육아 예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강경준이 지난 2023년 12월 갑작스레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며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 강경준 측은 "쟁점 다툼의 여지가 있지만 손해배상액은 지불하겠다"며 위자료 5천만 원을 지급했고, 장신영은 지난해 8월 SNS를 통해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다. 피해를 보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그동안 어두운 터널 같은 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순간 아이의 목소리와 함께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지켜내야겠구나 생각했다.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과 이혼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장신영은 지난해 10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로 방송에 복귀한 뒤 최근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장신영은 홈쇼핑에도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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