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이런 경우 축의금 얼마 해야 하는지 조언 또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결혼할 당시에 친한 동료들만 따로 청첩장 모임을 하였고 식사도 같이 하였습니다. 같은 부서라도 친하지 않은 여성 동료는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청첩장만 주었는데 직장동료가 제 결혼식에 와주었어요 와준 걸로도 고마운 일이지요.. 그러나 저도 사람인지라 축의금 생각 안 할 순 없더라고요 직장동료는 참석은 해주었고 축의 금액은 5만 원 + 식사도 하고 갔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 직장동료가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결혼 전에 청첩장을 줄 거라고 식사 자리에 초대가 되었어요 그러면 저는 직장동료 축의금은 10만 원을 내야 할까요?
정리하면
저의 결혼식: 동료 청첩장(식사) 초대 안 함/ 직장동료 제 결혼식 참석, 밥도 먹고 감. 축의는 5만 원 함
직장동료 결혼식 : 저를 청첩장(식사) 초대함/ 결혼식 참석 예정,
밥도 먹을 예정. 축의는......? (5만 원인지 10만 원인지)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상세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