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강예진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모모가 뷰티 브랜드 행사 비하인드를 공유하며 '인간 복숭아' 면모를 뽐냈다.
5일 모모는 자신의 SNS에 뷰티 브랜드 'Wonjungyo' 일본 행사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Wonjungyo'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원정요의 뷰티브랜드로 모모가 브랜드 뮤즈를 맡고 있다.


사진 속 모모는 핑크빛 블러셔와 립으로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쇄골이 돋보이는 브이넥 의상 역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복숭아와 함께 찍은 사진은 '인간 복숭아'를 연상케 했다.

이와 함께 스토리를 통해 'Wonjungyo' 공식 계정을 언급하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행보를 보였다.
한편, 모모는 미나, 사나와 함께 트와이스의 첫 유닛인 미사모(MISAMO)로서 지난달 15~16일 일본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모모 SNS
강예진 기자 feelalive21@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