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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뽀얗고 예쁘고 너무 귀여운. 벌레.

ㅇㅇ |2025.02.13 01:22
조회 32 |추천 0
자식이 자신의 품을 떠나는게 너무 무서워서


차라리 내 자식이 못난 장애로 있길 바라는 존재.


맞아. 니 자식이 원래 벌레가 아니라. 너가 벌레인거야.


아이같고 약하고 무능한 벌레는 자식이 반드시 꼭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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