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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도 지옥간다

천주교의민단 |2025.02.14 09:50
조회 55 |추천 0
악플 작성한 사람들도 지옥간다..굉장한 스트레스를 남기기 때문에그래서 악플을 먼저 쓴 사람에 대해대항하기 위한 언어의 표현들에는 제한이 없도록정보통신망법에 정당 방위를 명시해야 합니다.판례들만으로는 곤란하다...
그래서 악플러가 되면남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자라나서결국 범죄에 연루되고 인생이 다 망하는 수가 있기 /대문에이를 바로 지도하는 것은SNS에서 직접 만나는 사람들이 사회를 바로 잡을 책임감을 가지고혼을 내면서 바로 잡아가는 것이 중요한데일일이 다 감옥을 보내려면 바쁘다 바빠라는 상황을 또 이해하여야 하고감옥에 간다고 고쳐질 일도 아니기 때문에집단 지성이 이들을 바로 교육해서 인터넷 문화를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힌 번 더친일 망언한 사람은 지옥간다바른 주장에 토를 다는 방식으로 악플 작성한 사람은 지옥 간다그 전에 잘해서 감옥 간다..내버려 두면 언제인가는 감옥 간다.전광훈 사랑제일교회를 보면이미 감옥 가 있다전과자가 14명이다.전광훈 사랑 제일 교회는 우리 사회 전체에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님께 악플러들이다하나님께 악플러
우리 안의 어린이가 한 주장한다면
너만 옳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근거1)
하나님꼼짝 마하나님하나님까불면나한테죽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톨릭 세례 성사가톨릭 고해 성사는그 죄를 씻을 수 있는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세우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 눈에 보이는 형식으로그리하여세상의 죄를 없애시는하느님의 어린 양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죄인들을 불러 모으시는 뜻은하느님을 사랑하고이웃을 사랑하다가잘못했거든 너의 죄를 인정하고고해소에 와서 죄를 용서 받고세례 성사 때에 한 서약악을 끊어 버립니까?예, 악을 끊어 버립니다그래서 악하게죄 지으며이웃을 파괴하며 살아가지 않아야 한다그래서 우리 민족 문화 전통에서 유교는 엄격해서죄를 지었다면 죽음으로 대신하는 그런 잘못으로 가지는 말고고해소로 와서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보고 용서를 받고생명을 지속하여 이제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라.내가 너를 용서하였다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느님의 기도 응답
우리 안의 어린이의 마음이라면이렇게 하실 것이다에공감하실 것입니다.

목사님꼼짝 마목사님목사님까불면나한테죽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만옳으냐
그렇다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제일교회가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이 되기를기도 드리며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교회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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