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살 무조건 빼라..
ㅇㅇ
|2025.02.14 16:25
조회 61,686 |추천 88
나 키빼몸 100도 안됐다가 116까지 뺐는데 진짜 차원이 다름 살쪘을때도 살빼면 예쁘겠다랑 예쁘다는 소리 많이들어서 살뺐을때 어느정도 괜찮긴하겠다고 생각은 했었거든?근데 상상했던것보다 훨씬 예뻐짐... 틱톡보정 빡세게 해서 찍은것보다 살뺀다음 피부 보정만 되는 어플로 찍은게 훨 예뻐 틱톡보정처럼 인위적인 느낌이랑 뚱뚱할때는 아무리 보정해도 사라지지않았던 후덕함과 더움이 한번에 사라짐... 농담이 아니고 본인이 키빼몸 105 이하라면 한번쯤 해봐 다이어트 하면서 화장법도 바꾸니까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나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했대
사람들도 예쁘장하지만 통통한 애보다는 마르고 평범한 애를 더 좋아하니까 진짜 안예뻐도 꼭 해봐 애초에 통통하고 예쁜건 어려우니까 가능성 개클거임
- 베플ㅇㅇ|2025.02.15 00:19
-
예쁘장하지만 통통한 애보다는 마르고 평범한 애 좋아한단건 너 착각같은디
- 베플ㅇㅇ|2025.02.15 20:08
-
성인인데 앙딱정해줌. 학생땐 남녀불문 무조건 마른 게 먹고들어감 가슴골반 이런 거 다 일단 마른 후의 얘기임. 막 날아갈 것 같은 개말라일 필요는 없고 키빼몸 110 언저리면 충분한 정도? 그러다 성인 되고 여자들은 자기 추구미 찾아떠나서 상관없어짐 뚱뚱만 아니면 친구 사귀는 데 문제 없음. 근데 남자들은 스무살 스물한살 지나가면서 글래머 좋아하는 놈들 속출함 이런애들은 살집 좀 있더라도 가슴엉덩이 있는 여자를 원함. 일단은 마른 여자 만나면서도 이상형은 다른스타일인 남자들 개많음;; 한남들 취향 신경써야되는 건 아니지만 성인되고나서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생각한다면 꼭 개말라가 되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는 소리임 어쨋든 학생땐 마른 게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