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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3)가톨릭 교회 정치 참여

천주교의민단 |2025.02.16 05:53
조회 105 |추천 1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교회의 정치 참여를 반대하면 성 비오 10세 교황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령 모독죄의 위험에 처하는 것이 되는 이유는 그 생각과 판단에서 돌아나올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 모독죄는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정치에 참여하는 때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최우선적 선택에 1순위를 두며 이를 양보할 수 없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약자들과의 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다시 회복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며 우리 나라 역사에서 진행된 불공정과 불의를 바로 잡는 것과 상당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 정당성이 가중되어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홍해가 열리는 순간은 모든 사회적 약자들이 그 탈출에서 도움을 받으며 공동체가 홍해 앞에 도착하고 결국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홍해를 건너가게 되어 전원이 무사히 도착하고 이어 적의 기마와 기병이 수몰되게 되는 시간의 맨 앞부분이라는 점은 우연인가

여기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남자만도 4천 명 5천 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 가득하게 남았다는 기적에 대한 사회학에서 사용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서 추론해 들어간다면 어린이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나눔 사람들이 배가 고파한다는 것을 알고 빵 2개와 물고기 5마리를 내놓자 나오는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을까 신부님들의 강론에서는 너도 나도 내놓는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그것이 우연인가를 우리는 현실에서 경제 수학 경영 수학의 방법 등을 통하여 접근하는 수학적 증명이 갖추는 설득할 수 있는 논문의 작성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물음을 던지는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 누나가 가지 않은 길을 복원해 보고자 한다 정확히는 급박한 상황에 저항하시느라
가지 못한 길

보라 누나가 좀더 민주적 권위가 있는 대통령 아래에서였다면 IMF가 닥쳐 성수대교 붕괴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처럼 한 순간에 다 무너지는 약체 경제의 부실을 막아 냈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역사의 가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그 난동자들을 편들고 찬양 미화 하며 자신들도 옳지 않나 너만 옳으냐는 얼치기 실력없는 군중들은 제2의 IMF를 불러오고야 만다는

역사의 교훈이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를
떨어 뜨려 주어도
먹기 싫어하는 특성이
날로 두서없이 체계도 없이 강해지는
오류를 다양성으로 포장 하여 확산시킨 이들에
대한 최종 상태

역사의 교훈이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내줄 가정이라는 만일이 결국 ~~한다면 멸망한다
그러니 그 길을 가지는 말자

하느님의 뜻은 마태 7,21-23에도 나오듯이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여러 기적이 아니라 위에서 접근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에 의한 접근에서 이해해 오는 매우 현실성 있는 그러나 기적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성경을
교양으로 읽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전체를 유의 깊게 읽는다면 하느님의 뜻은 사회학적 상상력이 현실의 토대 위에서 이루어 가는 그러나 기적이 되는 남자만도 4천 명 5천 명을 먹이고도 열 두 광주리가 더 남은 일을 실천하고 참여하는 가운데 이를 체험하며 살아가는 인간됨의 의미를 추구하는 기적이 아닌 기적을 결론으로 내릴 수 밖에는 없습니다

마태7,21-23은 믿음에 대한 설명에서 뫼비우스의 띠를 가진 듯 믿고 따라 가는 동안 내부에서 형성되어 출발하는 믿음의 진정성이 밖으로 나가는 듯 믿음을 실천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어 안 과 밖으로 구분되어야 할 것 같으나 사실은 같은 면의 구조를 가져

우리는 수학에서라면 믿음의 정의를 뫼비우스 띠 구조에 담으신 예수님을 지도 교수님으로 한 새로운 교육 과정 설계를 그상하고 친일 구린내 나는 가톨릭 교회의 정치참여 반대를 역사의 똥뚜간에
버리는 과감성을 발휘해야 한다

또는 다른 위상 수학적 구조를 가지는 용어 개념 정의 방식을 만들어 보거나 공리 체계에서의 공리들을 그렇게 만들어 보는 창발과 창의를 추진하며 살아가서 미래 경제를 위한 새로운 수학분야를 만드는 수학을 여는 우리 시대의 인재로 성장하는 것에 대한 시도를 이어 이어 가야한다고 말해야 하며

DNA는 뫼비우스의 띠를 반복해서 닮아 있다는 점과 천주교를 예수회 접촉으로 만나는 가운데 천주교의 믿음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정의되어 있는 것은 DNA가 생명과학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위상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있다

그런 것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고 향상 가능한 나라를 위한 시너지를 가져올 문화의 토대나 기틀이될 가능성이 엿보이기도 하지 않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발상이 천재가 낸 하늘에서 난데 없이 탄생하는 고유한 발상은 아니라서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계획이 이루어졌다면 일제 강점기는 없었다 그런 반성 아래 우리가 오늘 가톨릭 교회의 일원으로서 선택하는 삶의 방향 가운데 하나라고 제안합니다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 첫 추기경님의 제16주기 선종일
연중 제6주일에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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