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17 00:41
조회 593 |추천 2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이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 헬스장에 찾아와서 어느 여학생이 알려주고 간 말입니다. 이게 100%실화입니다. 그런데 설득력이 있어요.
내가 만약에 아무리 열 받아도 수사대상자가 서울에 가서 그게 마지막 면접이고 이제 기회가 없는 변호사 5회시험이고 걔는 변호사 시험 5회를 교문에 들어가는 1초까지 상대방이 소리지르고 그 애는 그 시험 중에 정신착란이 와서 시험 다 망쳤고 부산에 왔는데 불합격 발표나서 애가 충격을 받아서 신경증에 조현병이 추가 진단이 내려지고 아무 곳도 취직이 안됐다고 하면 경찰관은 "우리가 언제요?"하다가 이렇게 큰 사고 났다하면
내 솔직히 너무 겁이 나서 뛰어내려 죽는다. 이게 어마어마한 일 때문에 진짜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진짜 뛰어내려 죽는다.
걔가 세상 생각해서 밝게 살아가면 어느새 그런 잘못한 감정이 없어져요? 집안을 완전 다 자살하게 만드는 짓을 해놓고 "우리가 언제요?"라고 하나? 그래서 애가 진짜 양심이 없어졌는가보다.
내 솔직히 말할게 내 아들 딸이 저래 됐다하면 나는 부모로서 자식한테 해줄 수 있는 건 없는데 부산경찰청 가서 경찰 권총 뺏어서 부산청장실 가서 부산청장 권총 사살하고 온다. 니는 경찰이기를 포기한 새끼니까 죽어도 된다. 한다.
너네는 반성을 안해요. 마치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있어. 그런 기분이 계속 들어서 내가 얘내들 반성 안한다는 생각에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건든거 같다.
경찰관님 눈이 돌으셨어요? 그거는 자존심이 아니라 그냥 인생 막장 가는거다. 알려줬다. 자녀 그래 키우면 너네 딸 죄 짓는다.
내가 그 경무관 집안이 필요 없다는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안니라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장인을 둘 수 없기 때문에 그러는거다.
계속 결과 결과 하다가 반 죽을거다.
얘가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은 가득히 있는데 왜 경찰을 반 죽이겠니? 너네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니다. 노무현 문재인이 왜 집권 되자마자 검찰을 잡아 죽일려고 했는지, 검찰개혁을 하려고 했는지 이해가 잘 간다.
내가 만약 행안부장관이면 여기에 심각성을 가져서 잠 안자고 경찰개혁하려고 하겠다. 진짜 하루 종일 즐기면서 일하겠다. 예전에 노무현 정권 때 검사를 옥죄가지고 검찰입에서 요즘 검사들 저녁 7시만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소리 나올 정도로 옥죄겠다. 저의 사고방식에는 그 정도의 심각성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그렇게 수사 하면 자녀가 피해봐서 그 자녀가 경찰 아빠한테 "나 아빠 때문에 힘들어. 사람들 욕 듣는게 너무 견디기 힘들어."소리 나오게 합니다. 다른 사람한테 그렇게 하라 해놓고 지 딸 걸려드니까 미친 짓 하고 그러면 반 죽입니다.
예전에 고졸 출신 경찰놈들은 자식이 막나는 애라서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인생포기 하면서 공부한 걸 한방에 망치는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는 이유를 알겠네. 그 여자애가 그냥 알린게 아니네.